제가 좋아하는 분이 있는데 저보다 10살이 많아요
32살인데 전 22살...여기 보니까 저같은 분들 좀 계신것 같아서 위로가 좀 되는데...
그 분은 여자친구가 있어요...
근데 제가 알기로 연애를 꽤 오래하셔서 거의 5년 넘어간다고 하고
좀 멀리 살아서 자주 못보는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뭐 뺏겟다 이런게 아니라 그냥 정말 하....못된 마음인거 아는데 정말 너무 좋거든요.....
어떻게 해야 애같지 않고 여자처럼 보일까요.....
제가 좋아한다는건 이미 알고 있는데 그게 그냥 동생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제가 카톡이나 그냥 대할때도 그냥 한없이 해맑게 하다보니까....
그렇다고 분위기 있게 옷 입고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상황은 또 아니라서;
정말 너무 좋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그냥 옆에서 한없이 지켜보는게 제가 할 수 있는 전부일지........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