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춥고 배고픈 아이들이 많이있습니다.
크리스마스 봉사활동이죠. 모르겠습니다 솔로대첩도 생각있으신분들이 만나서
결혼도 하시는 분들이 나오겠죠 나중에는. 그러나 그소중한 시간을
365일 중에 하루만이라도 봉사활동으로 보내는 것도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관점에서는 솔로대첩보다 봉사활동이 좋겠다라고 생각한거고 봉사활동으로 보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했지 봉사활동 하라고 말한게 아닙니다.)
저는 계획했던 봉사활동하러 갑니다 기뻐할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하니 기쁩니다 사비 털어서 선물도사고 제가 혼자 상경해서 살다보니 외로운분들에 대해 많이 이해하게 되어 글써봅니다. (그냥 봉사활동 가는 제이유고요)
크리스마스 아직멀었지만 뜻깊은 크리스마스되세요
많은분이 봐주시진 않겠지만 이글을 보고 한번이라도 생각을해보거나 지원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될거같아요 (제 글쓴 바람입니다)
죄송해요 많이 볼거같고 많이 지원할거같은 20대이야기와 훈훈한이야기에 올려봐요
멀리 갈필요없이 검색해보시면 많은 고아원과 병원이나 연탄배달 등.
자원봉사단을 구하고있어요
마음을 바꿧던 분들도 댓글을 보고 돌아서실까봐 수정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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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유가 몇일전 생일파티에서 솔로대첩 간다는 애들이 많고 너무 가벼운 마음으로 가길래
그런식으로갈거면 가지말고 봉사활동이나 가자고해서 솔로대첩이랑 비교한거 였습니다.
가지말란게 아니라 한번쯤 생각해보시라는 거였습니다.
저를 이해해달란게 아니라 제가 이해를 못하겠다는것이고
그럼 저를 이해못하시는 분들이 댓글 다신듯한데
저를 이해못하시면서 그자신은 다른사람을 이해하라니요.
봉사활동 시간다채웠다? 꼭 크리스마스에만 가야되느냐 다른때도 갈수있다?
크리스마스에 더많은 사람의 손이 필요하며 모집도하고있으며
아이들의 꿈을 키워줄수있는 딱하루의 날입니다. 예저도 회사생활이다 뭐다해서 1달에 1번밖에
가지못하지만 크리스마스때가 제일 아이들이 환하게 미소짓고 제일 뜻깊습니다.
솔로대첩에서 뜻깊은 인연을 만날수도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은 가세요 가지말라고 한게 아닙나다.
부정정인 시선도 있는반면 절반정도의 생각은 아 그런 아이들도 있구나하고 생각하면
저는 됬습니다. 욕좀먹죠.
제글에서 강조나 가시는분의 비판에 대한 어조가 있다면 고치겠습니다.
그냥 댓글다 읽고 댓글하나씩달려다가 비슷비슷한 내용이길래 수정해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