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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억울합니다..ㅠㅠ 힘없는 사람이 뭔죄야!!

raison |2012.12.06 22:09
조회 1,270 |추천 24

DO사료회사 대리점 사장 J00이 유체동산(돼지)의 감정가 39억이 넘는 돼지를 8억2천에 낙찰 받고 30억의 이익을 얻었으면서도 농장에서 나가지 않고 본인을 비롯한 가족들에게 폭행과 폭언을 일삼으며 저와 가족들의 피를 말리고 있습니다.

저는 11월 29일날 J00에게 최고서를 보내 하루 빨리 농장을 비워주기를 독촉했지만 J00은 조금도 움직일 생각도 없으며 오늘은(2012. 12. 6) 저의 아들에게 뜨거운 물을 얼굴에 뿌리는 것을 피하다가 목덜미와 귀부 분을 많이 데었습니다.

저는 평생을 만들어온 종돈을 빼앗긴 것만도 억울하고 원통한데 오히려 저와 저의 가족들에게 폭행과 폭언을 하며 농장에서 나가지 않아 생활조차도 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여러분 이런 자를 저는 어떻게 해야만 할까요???

경찰에 신고도하고 고발도 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네요... 경찰에 신고한지도 벌써 2주가 지났는데도 어떠한 처분도 없고 힘없는 저희만 일방적으로 당하고만 있습니다.

매일같이 눈떠서 그들과 부딪히는 저희들의 고통을 알고 있는지? 정말 시민의 지팡이라고 하는 경찰에서는 왜 이렇게 보고만 있을까요?

112에 신고하면 파출소에서 나와서 조사하고는 자신들은 실질적 힘이 없다고 하고 경찰서에 가서 고소하면 이리저리 미루고 사건이 미흡하다 .. 조사하겠다...그러다 시민들의 피해는 점점 커지고 힘없는 우리는 어디 가서 이러한 보상을 받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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