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가진 자료는 이것밖에 없지만.
미치도록 찾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사진의 가려진 부분은... 가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이 시간 이후로 찾아질 때까지 계속 올려볼 생각이구요.
이 사진이 5년전 사진입니다. 정말 하찮을 정도의 자료지만
그냥 살기엔 제 평생의 짐이 될 것 같아 이렇게 도움의 손길을 찾아보려 합니다.
사정은 말할 수가 없지만, 혹시 사진을 보고 모교이시던지, 근처 학교라
알고 계신다 하신분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제가 찾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