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회사 점심시간에는 밥먹고 식후땡 하구 치카치카하러감~ 밥을 처묵처묵하고 회사 내자리에 왓음 칫솔에 치약을 듬뿍~묻히고 담배를 챙겨서 옥상으로감..우리 회사는 5층 옥상에서 흡연할수있음..3층에서 한손엔 담배 한까치와 라이터를 들고 한손에는 치약바른 칫솔을 들고 계단으로 열심히 5층까지 올라갔음 맨날 가는길이지만 옥상가면 지침...이제 담배를 입에 물차례.....나는 칫솔을 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 담배 피는 다른 팀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람쐬며 이빨닦는척하다 다시 3층으로 내려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옥상가서 입에 거품만 내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남동생이있음ᄏᄏᄏᄏᄏᄏᄏᄏᄏ허새가득한중딩임근대얘가 아침에똥쌀때마다노래를부르는대그때내가너무짜증이나서시 끄러워작작불러!!라고했더니울면서나옴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 ᄏᄏᄏᄏᄏ아ᄇ병신같은대멋있ᄋ....병신
어렸을때 아부지랑 숨바꼭질하다가 이불속에숨음 근데 아부지가 밟고가셔서 이불속에서 토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카아펐어 ㅠㅠㅠㅠㅠㅠㅠㅠ
할머니집 화장실은 무서워서 길에 구석진자리에 똥을 싸고 할머니집에서 휴지로 닦고 태연하게 티비보고 있는데 할머니가 "길에 개들이 똥을 마이 싸놨다 아이고 마이도 싼기라~"
백화점에서 양말파는 알바했었는데 알바한지얼마안되서 물품에대해서 잘몰랏엇음...ㅋ 그런데 손님이와서는 이쪽에잇는 양말은왜 2개에15000원이고 저기껀 왜 3개에10000원이냐면서 싼건 면이안좋냐니 나일론이냐니 막 물어보시는거임...ㅋㅋ 난 그래서 이렇게 답해줌 손님 3개10000원짜리가 그냥커피라면 2개에15000원짜리는 티오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님 빵터지더니 그럼 티오피하나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중학생때 엄청 더운 여름날 쭈쭈바를 먹고 지하철을 타고 도착해서 내렸음 ㅋ
내리고 걷다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보도블럭잇잖음? 거기에 발 걸려서 옆으로 자빠짐ㅋ
근데 하필 지하철 아직 출발도 안했고 문이 활짝 열려 있는 상태였을때라서 너무 창피해서 걍 그대로 엎어져 있었음ㅋ 옆에 지나가는 어떤 아저씨가 날 안쓰럽게 보는거임ㅋㅋㅋ난 내 걱정 해주는줄 알고 감동이었는데 아저씨가 지나가면서 하는말 "어이구, 아이스크림 떨어졌다"하고 아이스크림 걱정을 하고 그냥 갔음 ㅠㅠㅠㅠㅠㅠㅠ 아저씨 진짜 느므함
ㅋㅋㅋㅋㅋ나도 익명의힘을빌어서.... 지난번에 가족끼리 고기먹는데 신발장쪽에 계단이있는거임ㅋ 싀발 난 못보고 그대로 발을 헛딛어서 옆에잇는 화분을끌어앉고 무릎꿇음ㅜㅜㅋ 다행이 다친데도없고 화분도무사했지만 쪽팔려서죽을뻔ㅋ
쪽팔린뎈ㅋㅋㅋㅋㅋㅋ나 오줌 싸다가 쭈구려서싸는곳ㅋㅋㅋ변기 무심코 보다 오줌 튀어서 눈안에 들어감ㅋㅋㅋㅋ조카 쪽팔려서 걍 있다가 내가 참는거 못해서 애들한테 말해서한 동안 뭐 말할 때 마다 또 눈에오줌들어갓냐라고애들이완전쪼갬ㅋㅋㅋ.하......시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2때 학교에서 점심시간때 오줌마려워죽겠는데 친구랑노는게 재밌어서 참으면서 계속뛰어다니다가 친구한명이 뛰다가 가방에 발걸려서 슬리퍼랑 자기몸이랑 같이 날아갔는데 나 그거보고 터져서 바로오줌쌈 그리고 아무도몰래조퇴했음
와나 이거 진짜 생각하기 싫은기억중 하나 ㅋㅋㅋㅋ저번에 현장학습 (소풍잇잔슴) 갓는데 핸드폰없어진거 그래서 화장실에잇나 울면서 문두드리는데 외국인나와서 영어로 오 마이폰 하면서 조카울었는데 내손에 있던거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초딩때 너무 화장실이 급해서 계단에다 싼거 ㅋㅋㅋㅋㅋㅋㅋ중요한건 엘리베이터가 일층에 멈춰있었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주일동안 그러다 경비아저씨한테 걸린건 안자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작년 여름인가 롱스커트 유행했을때 얇은 천으로된 검정생 롱스커트 샀었는데 엄마가 목도리 인줄ㅇ ㅏ시고 밖에 하고다니신거..엄마 죄송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 저 좀더러운건데 익명의 힘을 빌려서.....ㅎ.ㅎ
아침에 일어나서 큰일을 보고 찝찝해서 샤워나 할까 하고 옷을다 벗었음ㅋㅋㅋㅋㅋㅋ
시1벌 샤으ㅓ를 하는게 아니었는데
대야에 물을 받아놓고 바가지로 물을 푸려고 쪼그려 앉았는데ㅋ
제 똥꼬쪽에 있던 샴푸통 주둥이가 정확하게 저의 무방비한 똥꼬를 찌ㅋ름ㅋ
조나 그 말할 수 없는 고텅이란 ㅋ
세상에 존재하는 온갖 욕들을 다한것 같음
엄마를 부르짖으며 휴지로 닦았는데 피랑 샴푸가 묻어 나는 거임ㅋㅋ....
진짜 똥ㄲ씻으면서 펑펑울었음 ㅠㅠ
샤워하다가 샴푸 뚜껑에 똥꼬를찔렸다고 병원에 가서 말할 수 도 없잖음 ㅜㅜ
님들도 샤워항때 샴푸조심하세여... 언제 당신의 똥꼬를 노릴지 모름(이분 닉네임 샴푸의요정)
ㅋㅋ저 초등학교때 노래부르면서 골목길을 걸어 가고 있었는데 구석에 있던 일진오빠들이 박수쳐준거ㅋ
롯 홈서비스 시켜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빅비프버거 증말 맛있게 먹는데...방귀가 나와서 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물이 쏟아져 나오는 느낌인거임..슈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먹던 햄버거 내려두고 화장실에서 바지를 벗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니 이것이 그냥방귀가 아니라 똥방귀???????????????????????
이러기도 쉽지않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저 똥싸고 닦고 팬티빨고 옷갈아입고 다시 햄버거를 먹는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우...불과 몇시간 전이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18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난편의점야간하는데 하루는피곤해서 어벙벙하고잇는데 카드결제하는손님이옴 카드긁고 영수증드릴까요? 이렇게물어봣더니버려달래 그래서 카드버리고영수증줌 ㅋㅋㅋ 민망해서 죄송하다고개빌고 쥬서드림ㅋㅋㅋ
겨울땤ㅋㅋㅋㅋㅋ도로랑 인도에는 약간의 높이차가있잔슴? 거기가 얼음으로 메꿔져있는거임ㅋㅋㅋㅋㅋ인도 끄트머리에 대리석잇잔슴 그거 밟으면서 친구랑가는데 미끌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간으엌!!!하면서 다리를찢었음ㅋㅋㅋㅋㅋㅋㅋ하필 버스정류장앞ㅋㅋㅋㅋㅋㅋ나는 조카태연하게 다시 다리를모아가지고 앞으로 걸어갔음ㅋㅋㅋㅋㅋㅋㅋ........바지에 이상이생긴건 비밀
일할떄 발사믹 소스를 곁들인 셀러드를 손님께 갖다드리며
머리속 : '손님 셀러드 나왔습니다~'
내 주둥이 : "손님 발사믹 나왔습니다~"
남자친구 앞에서 술마시고 오줌 방출해봣냐
방에있는데 어디서 웃는소리가 들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거실로 나와봤는뎈ㅋㅋㅋ
아빠가 주무시는데ㅋㅋ잠꼬대롴ㅋㅋ"흐으윽...으윽..."엄마는 그거보고 너무웃겨서 막 웃으시고 계시는거임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아빠 깨워서 무슨꿈 꿨냐고 물어봤는데 아빠왈"우리집에.......도둑들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랑 엄마 빵터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어제 워터 파크 갔는데 파도 타는거 있잖슴? 튜브타고 근데 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아는 언니 파도 타면서 지혼자 슈웅~~ 감
학교에서 내친구가 나몰래 의자에 압정을 나두고있는걸 목격함.난 모르는척하면서 의자에 앉으려다 말고 하면서 애타게 쳐만듬.그러다 " 아 화장실이나 가야겠다 " 하면서 장실감.그런데.. 갔다와보니 다른애가 내의자에 앉아있음.걔가 앉았다가 한 3초뒤에 의아해하면서 갑자기 일어나더니엉덩이에 박힌 압정을 빼내면서 "이거뭐지..?"그러곤 실실쪼개더군.
ㅋㅋㅋㅋㅋㅋㅋ학원끝나고 걸어가고잇는데갑자기 뭔가 툭 떨어지는거임 나는 "어? 눈내리나?" 하고 생각해봣지만 여름이엿음;그때 하필 앞머리가 없엇을땐뎈ㅋㅋㅋㅋㅋㅋ이마에 떨어진 그 액체를 손으로 슬쩍 닦아봣음뭔가 햇더니 새똥이엿음 그리고 옆에서 애들이 내친구들 다 쪼갬ㅋㅋㅋㅋㅋ
저눈 제 이야기 아니고 친구이야깈ㅋ
제 친구가 학원다닌지 얼마안됐을땐데
학원끝나고 집에 가고있었는데 어떤 봉고차가 따라 오더래여..
그때 한참 봉고차 납치사건이 유행하던때라
친구는 '아, 나를 납치하려는구나' 라는 생각에 갑자기 눈물이 났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그 봉고차가 친구 옆에 바짝 붙더니 창문을 내리는게 보여서
이렇게 죽을 순 없다고 생각한 친구가
조심스럽게 걸어가던 발을 절뚝거리며
팔을 이리저리 막 꼬왔다함
그리고 봉고차 운전자를 향해 침을 흘리면서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표정을 지어보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학원 끝난 애들 데려다 주던 학원차였다고함ㅋ.....
친구는 그 뒤로 학원ㅇㅔ서 조용히 지냈다ㅏ는 슬픈 이야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익명의 힘을 빌려서....
내가 저번에 알바하는데
어떤훈남이 갑자기 폰을내미는거임
아 그래서 나혼자 생각으로 아 좀괜차는데 줄까말깤ㅋㅋㅋㅋ 밀당좀할까
이생각하면서 폰 받고 바로번호찍어줄라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폰충전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1ㅂ 말부터하던가 왜 폰부터 내밈,내가 번호찍었으면 어쩔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래서 손님 폰충전해서 드렸음^^
저는 노래 흥얼거리면서 계단내려가고있는데 순간 발이 엇갈린거임 그대로 쭉 엎어졌는데 계단 구르고 나니까 아픈것보다는 쪽팔린게 먼저인거임ㅋㅋㅋㅋㅋ진짜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너무 쪽팔려서 아무렇지않은척하고 일어나서 다시 노래흥얼거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