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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매너? 호감의 표시? (썸1번이라도 해봤다 or 연애1번이라도 해봤다 언니들 알려주세요ㅜㅜ)

아무도알수... |2012.12.08 00:37
조회 982 |추천 0

이걸 설마 그 분이 읽진 않겠지? 라는 마음으로 판을 씁니다.

저는 남자를 잘모르는 흔녀입니다.

한 남자분한테서 매일 꼬박 선문(예를 들자면 날씨?밥을먹었는지?알바가끝났는지?)이 오는걸로 단정지을순 없겠지만..

물론 많이 친한사이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인사나 가끔 대화는 하는 정도였어요.

밥이나 커피사주고 영화같이보자구하면 호감으로 봐도 되는 걸까요?

알바끝나는 시간맞춰서 오기도하고..

돈도 만날때마다 최소 3만5천원 이상은 쓰는 것같고..물론 저도 얻어먹는것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여서 밥을 얻어먹으면 커피는 사고 하지만요ㅎㅎ

남자는 관심없으면 친절하지도 않다고 하지만 요즘 '어장관리'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괜히 관심없는데 자꾸 연락이 와서 그런지 마음이 처음과 같지 않은데 괜히 저가 오해하고 오버해서 해석하는 것같아서 걱정되요ㅜㅜ

사람마다 남자마다 자기가 좋아하는여자한테 하는 행동이 다를 수 있고 단순한 친절이라고 볼수도 있지만

"걍 어장관리야~~"

"심심한가본데?"

 이렇게 적어주는 댓글보다는! 흔한 판의 댓글보다는!! 상처주는 댓글보다는!!!

이게 단순한 매너인지 나름의 호감의 표현인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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