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항공사 캐리어 파손 나 몰라라...
저가 항공사는 많아 지는데 걱정 입니다.
컨슈머 타임스 기사를 보고 일부 인용해서 제가 적은 글 입니다.
제주항공을 이용한 승객의 캐리어 입니다.
보시다 싶이 저런 캐리어 손으로 아무리 충격을 가해도 찢기 힘듭니다.
정말 뾰족한 물건이 아니면 저렇게 찢겨져 나가지 않지요.
저렇게 파손된 사진을 보고 내 캐리어도 저렇게 되겠다고...너무 걱정 하지마세요.
수화물 처리하고 캐리어가 파손될 확률 0.0001 정도 됩니다.
아무리 튼튼한 캐리어라고 해도 파손이 됩니다.
(그래서 혹 걱정되면 보호 스티커 하나 붙여 달라고 하세요. 내부에 깨질 물건 있다고 말입니다)
그러니 공항에서 파손된 캐리어를 발견한다면 공항에 클레임을 걸어라 말씀 드렸는데..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과 같은 저가항공사에서 수하물 파손과 분실에
대한 보상이 미비하다고 하니 정말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여행자보험을 들거나 짐을 직접 들고 탑승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라고 말했다고 하는데..
그게 무슨 말입니까 짐들고 타지 말라는 말이지요.
물론 여행자보험이란 것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만 그렇다고 그것까지 신경쓰면서
여행을 다녀야 하는지...
장기여행자는 여행자보험 들고 가시는 것이 좋구요.
짧은 단기여행이라도 이것저것 걱정 된다면 들고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그렇다고 필수가 되면 이거 번거롭지요.
외국 저가항공사들이 물밀 듯 밀려온다고 하는데요.
지난해 전일본공수항공(ANA)이 설립한 일본 첫 저가항공사인 피치항공이 내달 신규 취항할 예정이며 ANA와 에어아시아가 합작한 에어아시아 재팬, 홍콩 드래곤에어, 대만 부흥항공·중화항공·에바항공 등은 기존 노선을 확충하거나 신규 취항할 예정 이라고 하는데....
참 문제 입니다. 저런식으로 책임을 회피한다면
국내 저가항공사를 이용할 필요가 없겠지요.
파손 당한 캐리어 주인은 절대 이용하지 않겠지요.
정말 개선과 시정이 필요한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 등은 보상처리가 잘 된다고 하구요.
유명 해외항공사 역시...혹시 유럽이나 미국에서 그런 일을 당하면
현금으로 지급해 주는 그런 사례가 많습니다.
물론 정말 고가의 캐리어라면 그 보상 정도가 틀려지겠지요.
하이튼 그런 일 벌어지면 바로 클레임 거시구요.
저가항공사도 곧 개선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살아남지 못하니까요.
캐리어룰 다루는 직원들은 정말 내 여행가방처럼 다루어야 하겠습니다.
자~~~
대형항공사를 이용시에 내 캐리어 여행가방이 파손되었다면
바로 클레임 거세요. 완벽하게 처리해 드립니다.
해외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기준에 따라 현금으로 지급하는 경우도 있구요.
다른 여행가방을 구입해서 영수증을 제출하시면 비용을 받기도 합니다.
저가 항공사 이용시에는 약간 조심 하셔야겠습니다.
어찌 되었건 좀 있다 개선 되겠지요.
즐건 하루 되세요. 이상 앤플린 여행가방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