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을 피는것같아요
아빠는 일때문에 매일집에있진않고요 토요일에와서 일요일저녁에가는식입니다.
근데 엄마는 항상 아빠없는 평일에 특정인물과 전화를해요
누구한테왔나 봤는데 '소영맘'인거에요 근데 전화를 받으면 남자목소리가나요
엄마한테 맨날누구냐누구냐 했는데 아~엄마아는친구
제가 삼촌이야?이러면 응 삼촌~이래요 (엄마아는사람중에남자면저는 삼촌이라불러요)
또 이상한게 아빠오는 토요일,일요일이면 그 소영맘이라는사람한테 전화가안오더라고요
근데 소영맘이면서 왜 삼촌이라고그러는걸까요?
그래서제가 엄마 소영맘인데 왜 삼촌이야?이랬더니 하하..하고아무얘기안하더라구요
저도 약간 무서워서 그냥 제가먼저 다른얘기로 돌렸습니다.
몇일전에는 그 소영맘이라는 사람한테 전화하면서 끝인사로 다정하게
어 잘자~ 이러기까지했구요 아빠한테는 안그러면서.
그렇다고 아빠와관계가 안좋은것도아닙니다.
혼란스럽네요 엄마가정말 바람을피는건가요?
엄마가 항상 말해왔던게 엄마는 아빠를 사랑하지않는다고
돈떄문에 힘들다고 나는 나중에커서 아빠같은사람만나지말라고합니다..
몇초면되는데 댓글좀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