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전 인천에 살고 있는 소심한 여자사람임 ![]()
반성과 함께 혹시라도 보실지모르는 아주머니를 위해
또 그 버스기사 한테 열받아서 쓰는 글임을 밝혀드림.
때는 12월 6일의 일이였음![]()
이날이 아마 폭설주위보가 내린 날이였을꺼임.
본인은 동인천쪽을 살고 있고 친구를 만나기위해 부평으로 가는길이 였음.
그래서 집앞 정류장에서 45번 버스를 타고 가기 시작했음.
눈도 많이 오고 쌓인 눈도 많았기에 무슨 거북이 기어가는줄 알았음.![]()
본인은 버스에 타면 걍 이것저것 잘 봄. 버스타는 손님들 바라보거나
창밖보면서 저건 무슨차네 이러거나 하는것을 잘함 그때도 나는 그러하였음![]()
그리고 한 아주머니를 비롯한 여러승객이 버스를 타심 ..
여느때처럼 승객들 쳐다보다 다시 창밖을 보려고 하는 순간
버스 기사가 갑자기 소리를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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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 사람들의 시선을 다 버스기사를 향하였음
맨앞자리에 앉은 아줌마더러
"아줌마 이리나와서 카드내놓으세요!!!!안찍혔잖아요!!!"
라고 소리를 지름. 아주머니께서는 어안이 벙벙해서
이런표정으로 얼떨결에
안찍혔나보다 하고 앞자리에서 나와 버스카드를 찍는듯 보이셨음
그런데? "다인승입니다" ??????????????????????????????/
???????????????????????모지? 보아하니 버스기사가 다인승이라는걸 누르고 버스카드를 찍엇나봄
사건은 이렇게 시작되었음. 아주머니가 화가나심.나도 그때부터 도대체 왜 다인승이지?
라는 생각을 하기시작함. 그리고 잠시 빨간불에 차가 정차했었음
"아니 분명히 찍었는데 왜 굳이 다인승 버튼을 누르고 다시찍어요!"라고 아주머니가 화가나서 말씀을 하심
그러니까 버스기사가 안찍혔다니깐요!!!!!!!!!라고 또 소리를 지름.
???????? 아 머지? 본인은 그떄부터 유심히 버스기사와 아주머니를 바라보고있었음
왜냐..전 두번쨰 자리에 앉아있었기 때문임
결국 그것을 시작으로 아주머니와 버스기사의 싸움이 시작되었음.
아주머니는 계속 지금 사람을 바보로 아는것도 아니고 왜 다인승을 눌러서 또 찍게 하냐고
따지셨음. 그러니까 버스기사는 다른말필요없이 처음에 안찍혀서 다시 찍으라고 한거잖아요라고
또 소리를 지름. 솔직히 나는 그때 부터 어이가 없었음. 소리를지를께 아니라
좋게 좋게 설명할수는 없었나? 란 생각이듬. 그런데다가 밖에 눈이 오고있었기에 솔직히
운전잘못할까봐 불안한것도 있었음. ![]()
그런데 다인승..다인승.. 자꾸 걸리는거임?
그러다 아주머니께서 또 왜 다인승키를 눌러서 다시찍냐고 반박하심.
지금 돈이 중요한게 아니라 사람을 바보로 아는것도 아니고 소리지르냐고 하심
그러니까 버스기사가 또 아니 안찍혔으니까 안찍혔다고 하지 제가 뭐라 그래요 라고 소리를 지름
ㅡㅡ?.... 결국 아줌마 화가 폭발을 하심.
결국 양쪽의입장은 버스기사:카드를 안찍혀서 다시 찍게 한거다.
아주머니:찍었는데 왜 또 다인승키를 눌러 찍게 하냐
이거였음. 결국 아줌마가 인증을 하신다며 버스카드를 다시 찍었음.
그리고 아줌마옆에 계신 다른 아줌마가 잔액을 확인해보았음.
정확히 3400원인가 600인가 하여간 삼천원 때였음. 그리고 아주머니가 계속 얘기를 하였음
두번찍은게 맞는데 왜 찍은거 또 찍게했냐고 말을함. 그러니까 버스기사가 그건 아주머니 사정이고
내가 어떻게 아냐고 소리를 또 지름. 나님은 그때부터 화가 나기 시작함. 아니 이색히 모지?
아줌마가 말하시길 교통카드는 후불제 교통카드고 오늘 처음만들어서 지금 이버스를 타기전
버스한번을 탔고 이버스가 두번째버스라고 말을하심. 정리를 하자면
아주머니가 길병원에서 버스를탐 =1100원
나님이 타고있는 버스를 타고 아줌마 말대로 찍었을 경우 "2200원"
버스기사가 다인승처리를 해서 또 찍었을경우 "3300원"
아줌마가 확인한다고 다시 찍었을경우 (원래 내릴때 다시한번더찍어야하니까)
본래요금"3300"원이인증된셈
다시 말해 버스기사가 한번 더 찍게 한것이 맞는거임.
왜냐면 아줌마 말이 거짓말같지는 않아보였고 일단적으로 그런걸로 거짓말할리는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 버스기사의 태도가 너무 사람을 화나게 함..무조건 승질부터 냈었음.
진짜 운전하는게 아니면 사람한대 칠 기세였다는거임.
결국 아줌마와 버스기사의 실랑이가 계속 이어지자 버스승객들이 아줌마가 참아라.
버스기사가 잘못한게 아니라 기계가 잘못됬으니까 그만좀 앉으라고 소리를지르심
........ 눈오는날이지 다른 승객들 입장에선 .... 불안하고 그런것은 알지만..
모두가 그 아줌마만 비난하는것이 나는 속상했음. 그리고 끝까지 버스기사는
내가 잘못한거 없다 억울하면 시청가서 신고해라라고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껌쫙쫙씹어가며 어이없다는 웃음을 짓는 그태도가 나는 어이가 없었음.![]()
나중에 아주머니가 화가 많이 나셨는지 앞에 거울을 보니 얼굴이 빨개져서 아무말도 안하고
결국에 내리심................... ㅠㅠ 사실 나는 버스기사의 잘못을 알지만 서도...
나설용기가 나지 않아 혼자 속으로만 생각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죄송해여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그리고 버스기사님.. 돈 몇푼이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그 태도가 잘못됬다고 나는 말하고싶은거임
물론 눈오는날 버스기사랑 아주머니의 싸움으로 인해 다른 승객들이 불안해하고있었던건 사실이지만
버스기사님께서 좋게 한번만 말씀하거나 잘못인정만 하셨다면... 그런 일도 없을꺼라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억울하면 시청가서 신고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 정말 나는 웃겼는데
정말웃겨서가 아니라 어이가 엄써서... 그리고 아주머니 쉽게 돠드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해여 ㅠㅠ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