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살이라고도 하죠.
첫번째. 얘는 무슨 갈대도 아니고 한대 툭치면 쓰러질 듯 한 너무나 너무나 여리고 갸냘픕니다.
두번째. 찢어질 듯 흰 피부입니다. 피부가 진짜 백옥같이 차고 흽니다. 단순히 하얗다고 도화살이 있다고 하긴
어렵고 피부톤 자체가 차가워야합니다. 차갑게 느껴지면서 또한 정말 하얀 피부.
세번째. 촉촉한 눈가입니다. 원빈과 정우성의 눈을 생각해보세요. 딱 먼저 우수에 젖은 그들의 눈빛이
기억에 날겁니다. 눈물도 아닌것이 그렇다고 눈물이라고도 하기 뭐한 눈동자 밑에 뭔가가 아른아른 거리고
이건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데 아무튼 이런 분들 보신기억이 있을겁니다.
눈이 건조하지 않고 마치 눈속으로 빠져들 것 같은 그런 눈을 가진 분들이 간혹가다 있습니다.
이런분들 진짜 완전 대박 매력적입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가냘픈 몸매에 차가운피부 촉촉한 눈가를 가진 여성분들을 조심하세요.
여러 남자 죽어나갑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