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서래갈매기 고기집에서 일을햇던 알바생이다.
사장의 만행이 너무많아서 힘듭니다. 억울한걸 전화로 말을하면 자신한태 화내냐고 따지구요
뭐물어보면 이XX 그것도 모르냐고 하며 자신이 기분좋을대만 잘하고 기분 안좋으면 더럽게 화냅니다.
저 알바관둔댓더니 남자가 뭐 쪼잔하게관두냐고 이런식이구요 어떻게합니까 ㅠㅠ
사장이 지X맞은성격 같은건 저만의 착각인가요? 다른일하다가 사장이 말한거 못들으면
일도 제데로 못한다고하고 어이가없어요 너무 화가나내요 맘같아선 신상정보 확 까발리고 싶어요
저희부모님도 화가나서 전화햇더니 자신한테 왜 화내냐고 따지내요 가정교육도 못받은 인간 쓰레기 티가 팍팍
납니다. 이런사장 벌받게 할수없나요.. 사장 어머니도 같이일하는대 그어머니의 그아들이다 둘다 답이없다
사장은 뭐만하면 뒤x래 이러면서 시비건다 맘같아선 아무도안보는대 대리고가서 한바탕하고싶기도하다.
하지만 알바생인 입장에선 참을수밖에없는게 현실이다. 사장은 지X맞은대다가 꼴깝에 허세까지쩐다 뭐만하면
내가 다알아봣다 이런식으로 허세까지 퍼붓고 지가 다 알아본다는 개소리를 해대고 30대처먹고 일찐 놀이에 빠진 중2병환자가 우리사장이라 보면된다 제글을 보는사람은 이사장이 얼마나 재수업는지 알것이다.
나를좀 도와주실수 있는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