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친구는 원래 이런거라고 알고는 있었는데 그동안 잘 지내왔기에
다른줄알았는데 똑같네요.ㅋㅋㅋ잘지낸것도 아니지 내가 참은거지
대학친구는
힘들때 얘기 잘 들어주고 힘되어줬더니 정작 내가 힘들땐
나몰라라 하고, 자기 뒷담들어줄꺼 다들어줬더니 자기가 깠던
애들 앞에선 안그런척 베시시웃고
놀러다니고, 그런 모습에 화나있었더니 눈치챘음에도 도
리어 이번엔 내욕을 하고 다님 ㅋㅋ
와 사람 바보 만들기 한순간이구나. 이럴줄 알고 같이
욕은 안하고 듣기만 했다만 그래도 배신감
장난 아니네요. 아니 욕해놓고 그 애한테가서 안그런척
아양떨며 친한척하면 걔한테 미안한생각도 안드나?
욕 들어준 내 앞에서 찔리지도 않나? 이런애들 심리를 모르겠네요.
아주 사람을 가지고 노는구나.
그리고 차가운 대학 여자들이예요. 얼마나 쿨한지 자기들끼리만 가버리고
이런애들이랑 어쩌다 사귀게 된건지 후회막심
분해 미칠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