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저 배경을 말씀드리자면저는 미국, 뉴질랜드에서 모두 생활을 해보았고 현재는 호주에서 살고 있으며 벌써 십여년이 흘러왔답니다.
호주는 영어를 사용하는 대표적인 영어권 국가입니다.그래서, 많은 한국 분들께서 호주로 영어를 배우러 왔었고 현재도 많이들 오고 있답니다.불과 5, 6년 전만해도 진지하게 공부를 하러 오시는 유학생분들이 많으셨는데 근 4, 5년 전부터 최근까지는 영어는 공부안하고 무조건 일을 해서 돈을 벌려는 워킹홀리데이 메이커들이 상당히 많아졌습니다.그 이유 중 하나는 호주 환율이 미국달러보다 가치가 더 높아져 버려서 호주에 합법적으로 1년간 일을 할 수 있는 비자를 받고 1년 동안 돈을 벌어가자는 목적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주에 600불~1,000불 정도를 벌게 되는데 한화로 대략 70만원 ~ 120만원을 일주일에 벌게 되니 말이지요.)
호주라는 나라에서 특별히 대도시인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퍼스, 애들레이드, 골드코스트는 다인종이 모여살고 다양한 나라의 관광객들이 모여드는 곳입니다.그래서, 문화적인 차이로 많은 트러블이 안생길래야 안 생길 수가 없는 것이지요.그래도, 제대로 교육받은 호주인들이라면 어렸을때부터 인종을 포함한 "차별"이라는 것이 얼마나 나쁜것인지 배우고 자라게 됩니다.
호주는 난민들도 많이 받은 나라입니다. 특히, 레바논, 베트남, 소말리아 등 많은 나라의 난민을 허용해왔답니다.그 많은 난민들 중에서 저는 레바논계 사람들이 많은 문제를 일으켜왔고 지금도 문제가 상당히 있습니다.물론, 미국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그래도 문제는 문제이니 말이지요.
제가 호주에 사는동안 어린 나이때 무시당하거나 시비가 붙으면 참지 못하는 성격이었답니다.제가 싸움을 그리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욕은 참 잘하고 남에게 특히 타인종에게 굴육당하는걸 무척 싫어하기 때문이지요.그래서, 타인종과의 시비로인해 경찰서까지 연행되는 것까지는 아니지만 수갑도 길거리에서 몇번 차보았습니다.호주인들은 생각보다 겁쟁이들이 많습니다. 물론, 아닌 사람들도 있지요. 겉으로 어떻게 보일지 몰라도 어리숙하거나 의외로 허당들이 많습니다.
문제는 제가 개인적으로 경계하는 레바논계 사람들입니다.저는 구분이 되지만 한국에서 오신 분들은 얼핏보면 백인이라고 생각하실 지도 모릅니다.왜냐하면 하얀 피부에 눈도 크고 백인이랑 비슷하기 때문이지요. 여자들도 날씬하고 이쁜 사람들이 많습니다. 쉽게 클레오파트라같이 생겼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백인처럼 생겼지요? 레바논 사람들입니다 위 두 사람모두!!!!!!
제가 계속 레바논사람들을 언급하는데 이 사람들 특히 젊은 애들 무섭습니다.성장이 빠른건지 나이도 어린것들이 키도 나보다 대부분 더 크고 몸도 날씬한게 단단해 보입니다.총기 사건이나 폭행사건도 레바논계가 상당히 많답니다. 갱도 많구요.제 동생도 레바논계 2명에게 아무 이유없이 으슥한 곳에서 당해서 돈 20불 뺏기고 얼굴을 여러차례 맞아서 코뼈가 부러진적도 있습니다.불과 5, 6년전 시드니 마로브라(Maroubra)라는 지역 유명한 해변가에서 레바논계 젊은 청년들이 백인 해안경비대한테서 인종차별을 당했다며 친구들에게 전화문자를 보내서 애들을 불러들이는게 화근이 되어서 그 지역이 초토화된적이 있습니다. 차가 불타고 여러 상잠이 파손되며 레바논계들이 길거리에 나와 완전 폭동이 되어버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같은 시드니에 살고 있는 저는 사실 폭동이 일어났다는 사실조차 몰랐습니다. (논다고 바빠서..-_-;; 한국에서 온 전화를 통해 시드니 소식을 듣게 되었다는...-_-;;)결국 전국 각지에서 온 추가 경찰 병력이 투입되면서 겨우 진압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얘네들 무척 다혈질입니다.백인들은 싸울때 얼굴들이대거나 말로 욕부터 시작하거나 밀치거나 하면서 싸움이 시작되는데레바논 사람들은 기분나쁘면 주먹부터 날라갑니다. 그리고 연타가 시작됩니다. 친구들 불러모읍니다. 같이 속된말로 다구리를 합니다. 아~ 진짜 다혈질들입니다.하루는 이런 경험이 있습니다.시드니에 왓슨스 베이(Watsons bay)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여기가 시드니 동부에 위치한 왓슨스 베이입니다.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왓슨스 베이에서 본 시드니 시내 모습입니다. 좀 거리있는데 사진으로보니 상당히 가깝게 느껴지네요. ^^]
그리고 여기 왓슨스 베이에는
멋진 태평양 바다를 볼 수 있는 갭팍(Gap Park)이라는 곳이 있답니다.[왓슨스 베이를 등에 지고 저 계단위로 올라가면 푸르고 드넓은 광활한 태평양 바다를 보실 수 있답니다. 아~ 언제나봐도 멋진 곳이지요.]
아무튼, 이 동네에 간만에 놀러갔었습니다.
여기에는 넓은 공원도 있고 많은 가족 및 어린아이들이 해변과 함께 뛰어노는 곳이지요.
이날 저는 멀리 잔디밭에 돚자리와 테이블을 셋업해놓고 아이들과 함께 단란한 점심을 즐기고 있는 젊은 백인 아줌마 무리를 보았습니다.
애들은 뛰어놀고 아줌마들끼리 수다떠는 그런 훈훈한 모습있지 않습니까?
조금 더 가까이 가보았습니다.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더군요. 근데 가까이서 보니 레바논계 아줌마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멀리서 뛰어노는 애기들에게 뭐라고 말하면서 손짓하는 것을 보았는데 가까이 다가갔을때 또 손짓하면서 애기들을 부르는데 대화가 그랬습니다. "Get your f.u.c.kin' ass back right here! Otherwise, I'm gonna slap you!" 역시 번역하기 민망할 정도로 아기들에게 하는 대화는 아닌듯합니다. 그러고 애기를 끌고가서 뺨을 수차례 날립니다. 저는 그때 느꼈습니다. 저렇게 애기들이 자라니 성격이 다혈질이고 폭력적이 되는 구나. 물론, 모든 레바논 사람들이 나쁘진 않습니다. 모든 부모가 위같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본 레바논계 사람들의 기본 성질은 다혈질이고 폭력적이었습니다.레바논계도 몇 세대가 지나 지금의 2, 3세 혹은 4세들은 호주인이라 생각합니다만 여전히 저소득층 자녀들은 문제가 많습니다. 차량도난, 마약, 매춘, 폭력, 총 등 연관이 많이 되어 있다고 뉴스도 나옵니다.http://www.smh.com.au/nsw/dpp-drops-lebanese-gang-murder-charges-20120601-1zmd9.html
시드니에서 당한 한국인 두 분 모두 레바논계에게 당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둘 중 한 사건은 밤에 당해 당사자는 상대가 누군지 잘 모르겠다고 하지만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시드니 코가라지역 PC방 사건 한국어 현지 신문 기사입니다.http://renew.hojunara.com/bbs.php?id=news_artc&q=view&uid=15179&ncat=(기사 내용의 중동계를 주목하세요. 레바논계 100%입니다.)
저는 시드니에 오래 살았습니다.그래서, 어디 지역에 어느 인종이 많이 사는지 어디가 위험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시드니는 서울의 약4배일 정도로 넓고 큰 도시입니다.
저는 레바논계가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은 다음 전철라인을 꼽고 싶습니다.Riverwood, Revesby, Punchbowl, Lakemba, Belmore, Birrong and Campsie in Bankstown일명 뱅스타운(Bankstown)라인이라고 하지요.이 라인 중에서 Campsie랑 Belmore에는 오래전에 이주해온 중년 이상의 한국분들이 상당히 거주하고 있는 곳이랍니다.여기는 그나마 괜찮은 곳입니다. 왜냐하면 저도 자주 한국음식먹으러 가는 곳이거든요. 특히 청국장, 월남쌈맛집 많이 모여 있는 최고의 지역입니다.특히 Lakemba, Bankstown은 레바논계 소굴이라고 할 수 있지요. 물론, 소굴이라는 표현때문에 무진장 위험하다고 느껴지시는데 무조건 그렇지는 않습니다. Bankstown은 지역 환경 정비도 잘 되어있고 한번쯤 가볼만한 멋진 곳입니다. Lakemba는 주택가가 대부분이고 쇼핑몰이 조금 형성되어 있는 곳인데 여기는 좀 위험해 보입니다. 경찰한명이 마약갱에게 총 맞아 죽은 곳이기도 하지요.
위 지역 외에도 Auburn이라는 레바논계가 많이 밀집된 지역이 있습니다. 여기에도 사건이 종종 일어납니다. 정말 한국사람들이 대단한것은 Auburn근처의 Lidcombe이라는 지역에 한국인들이 약간의 한인타운을 형성해서 많이 밀집해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집값도 상대적으로 싼편이구요. 그래서, 아마 많이들 모여들지 않았나 지극히 개인적으로 생각해봅니다.
시드니 오번(Auburn)지역에 가면 이런게 있습니다.
[여기 처음 갔을때가 어렴풋이 기억나는군요. 조금 흠칫했다는... 지금은 자주 지나다닙니다만 사원일뿐인데 저도 인종차별주의자인가 가끔 의심하게 됩니다.]
제가 늦은 시간에 작성하는 글이라 조금 두서없이 작성한거 같은데요.
너무 어두운 면만 적은 것 같네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을 그냥 한 문장으로 한다면
이번 사건은 한국인을 겨냥한 사건은 아닌거라고 확신합니다.
단, 아시안이라는 인종을 우습게 본 레바논계의 소행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당하신 분들 모두 호주에 오래 사신 분들은 아니라서 무조건 호주백인이라고 생각하시는것 같아서 그것도 아닐 수 있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뜬금없지만...
마지막으로 호주에서 배출된 노벨수상자 12명입니다
<호주 노벨상 수상자 명단 >
2011 브라이언 슈미트(호주.미국) (물리학상)
2009 엘리자베스 블랙번 (생리의학상)
2005 배리 마샬, 로빈 워렌 (생리의학상)
1996 피터 찰스 도어티 (생리의학상)
1975 존 콘포스 (화학상)
1973 패트릭 화이트 (문학상)
1970 버나드 카츠 (생리의학상)
1964 알렉산드르 프로호로프 (호주.러시아) (물리학상)
1963 존 카루 에클스 (생리의학상)
1960 프랑크 버넷 (생리의학상)
1945 하워드 월터 플로리 (생리의학상)
1915 윌리엄 헨리 브래그, 로렌스 브래그 (물리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