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집에는 벙어리장갑냥 점순씨와 꼬리없냥 뽀순씨가 살고있음. 오늘은 벙어리장갑냥 점순씨이야기를 쓰겠음
점순씨는 1년 3개월된고양이로
유기보호소에서 직접 대려온 고양이임.
처음에는 낯을많이가리고 사람을 무서워했으나
차차좋아지기시작하여 아직도 진행중임.
사람에게받은상처가있는걸까
아직도 낯선이에게 경계를많이함
[뚫어지게 처다보지말냐옹]
[들..들켰냐옹]
[한개만 먹을라고 했다옹]
[한..한개만주라옹]
[나눠먹자옹]
[치사하게그러기냐옹]
[아잉아잉 제발주라옹ㅠㅠ]
[못된주인이냐옹]
[집나갈꺼다옹]
[그럼이거라도먹을거냥!]
[진짜 이러기냐옹?]
[치사하다옹]
[무한폭풍 잠만 잘꺼냐옹]
댓글은 글쓴이에게 힘이되고있음
많이좀남겨주면너무고맙겠음 ![]()
많은사랑을받으면 꼬리없냥 뽀순이를 소개할께요
추천하면 이번크리스마스에?
점돌프가 방문할꺼임
비추하면어찌되는줄아심?
잡아갈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