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제 소개.
25살에 직장다니는 흔남 입니다.
소개받은 여자얘는 21살 ○○백화점 다니는 여자얘구요.
여러명 모이는 자리에서 안면은 2번 있구요.
정식으로 연락처받고 소개 받은건 이틀 전이였습니다.
카톡한지는 이틀 되었고 전화통화는 어제 했습니다.
지금 올리는 카톡은 어제 했던 카톡이구요.
제가 쑥맥이라 ... 분위기 파악을 잘 못해서요..
저한테 관심 있는건지?아니면 소개해준 지인 때문에 미안해서 좋게 말해주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도움을 받기 위해 카톡을 첨부하오니 댓글 다실때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