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3살... 뚱뚱한 여자입니다
154/80 kg 입니다
으악~! 돼지녀 오크녀...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용기내어서 글 적어봅니다
전 지금 다이어트 중입니다. 점차 감량중이구요
몇몇분은 자기 관리 안한 여자네 미련하네..하겠지요..그것 또한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근데..제가 기분이 나쁜건요...
저...샤방 샤방한 연애 ...럭셜 연애...
그런거 바라지 않습니다
그냥 제가 좀 챙피해두..당당히 손잡고..같이 걸어가구 구경가구...그런 일반 평범함을 꿈 꿉니다
다만..뚱뚱한 여자두..여자이구요...세상엔 많은 사람이 있으니 많은 취향? 성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용기를 내어 뚱뚱한 여자들이 만든 카페활동을 하다..느끼고 당하고 들은것들을 말하자면
뚱뚱한 여자는..조금만 잘해주면 넘어온다.........잘 넘어와서...쉽다
쉬워서.. 잠자리도 편하다...... 뚱뚱한 여자 =섹파
저두 사랑이라고 시작한것이.결국엔 한남자의 섹파이였더라구요..
상처 받는 만남..이젠..두렵고..다시 숨어 버리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