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백조구요 5개월조금넘게 쉬었네요
눈만높아서는 면접합격한곳 다 맘에안든다고 거절했거든요...
정말후회에요ㅠ
저희지역이 시골이라 일자리도별로없는데
그거마저 거절시켰으니...
면접떨어지면 우울해하고, 면접합격하면 조건따지게되면서 안가고...
결국 이렇게까지됬어요
돈도 엄청급한데 물류센터를 알아보고있네요
사실 예전에 하루이틀 해봤거든요
너무힘들어서 그만뒀었는데
정말가기싫거든요물류...
근데 취직은 잘안되고 돈은급하고 해서요...
저정말 왜사는걸까요..
죽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