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면 눈! 귀면 귀!
연말에 마음까지 지친 당신!!
오감뿐 아니라 마음까지 정화시켜주는
♥오감정화 영화 열전♥
시작합니다 :D
<원스>
전국민, 아니 전 세계인을 통기타 한번쯤은 잡게한 그 영화,<원스>!!
감성적인 음악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달팽이관까지 정화되는 느낌!!!
결정적으로 'falling slowly'로 80회 아카데미에서
주제가상까지 수상한 명작이죠:)
<어거스트 러쉬>
영화 초반부터 훈훈한 비쥬얼 뿐만아니라
음악으로 가족을 찾는다는 엄청난 음악의 힘을 보여주는데!!!
결국은 훈남 + 훈녀 = 훈남아들이라는 공식으로
피는 어디 안간다는 것이 이영화의 교훈 ㅎㅎ
특히, 마지막 장면에선 찐한 감동과 함께 눈물과 함께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 팍팍!!ㅜㅜ
<트와일라잇>시리즈
벨라와 에드워드의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를
돋보이게 한 OST 시리즈ㅡ
그 중 거의 매 시리즈마다 참여했다는 영국 롹밴드 MUSE!!
특히, 1편의 뱀파이어 야구 장면에서 흘러나온
'supermassive black hole' 은 큰 화제가 되었죠!!
일단 이 둘의 비쥬얼만으로도
안구정화될듯함 ㅎㅎ
< 원 데이>
올 겨울 마지막 감성 로맨스 영화라는
<원 데이>
엠마와 덱스터, 두 주인공의 달달한 러브스토리로
팍팍했던 마음에 잔잔한 감동에 눈 녹듯 녹아 버린다는ㅡ
ㅎㅎ 일단 비쥬얼만으로도 훈내가 나는게
안구정화는 기본!!
거기다 20년간의 패션, 헤어스타일 등의 변천사를
앤 해서웨이가 소화해내는 모습은 영화의 별미라고 할 수 있죠:D
이 뿐만 아니라ㅡ
<엠마>, <벨아미> 등
영화음악으로 아카데미상을 받은 첫번째 여인
레이첼 포트만
&
<노팅힐> OST의 'SHE'를 부른
엘비스 코스텔로가 참여해서 더 달달한 영화가 된 것같아요.
그 중 레이첼 포트만의 'we had today'는 영화 중
엠마의 명대사를 인용한 것이라는..ㅎㅎ
크흐...훈내나는 비쥬얼, 애잔한 스토리
달콤한 음악까지 뭐 하나 빼놓으 것 없이
오감+마음까지 정화 시켜준 영화<원 데이>!!
12월 13일 <원 데이>로
올 겨울 오감 정화는 끝이날듯: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