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의 관한 진실
그동안 아시아의 연방의 지도자이며 세계의 대통령 허경영을 연구하며 어떻게 하면 그분의 가르침에 따라 중생들을 효과적으로 구제할 수 있는가에 대해고민해 온 본인이 이렇게 직접 자판질을 하기로 용단을 내렸다.
앞으로 주기적으로 이곳에 들르며 몇자 적겠다.관심있는 독자 제현들의 질정 바라마지 않겠다.
우선 나는 허까들을 이해한다.
허경영의 공약을 처음 접했을 때 입에서 또라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은그동안 제도권 교육이 기득권세력들의 이익을 위해 얼마나 중생들이 창의력을 압살해왔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따라서 그들의 아가리에서 자연스레 튀어나오는 욕지거리는 그들 나름대로의 경험에 비추어봤을 때 매우 당연한 반응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중요한건 그 다음이다.관심....
허경영은 관심을 끌기위해 끊임없는 노이즈 마케팅을 한다.그리곤 중생들이 스스로 그분의 동영상과 관련자료를 접하게 하는 것이다.이 과정이 중요하다.
허경영의 싸이라던가 경제공화당의 홈페이지에 한번이라도들어가서 사실에 입각한 자료를 접하게 되면,그 순간 자기도 모르게 허빠가 되며,허경영을 이해못하는 어리숙한 중생들을 불쌍히 여기는 것이다. 허경영이 신촌 유세장에서 mbc와 인터뷰 한 말이 있다.'전국민의 지지 따위는 필요치 않다.나를 아는 천만명은 무슨일이 있어도 투표할 것이다.나는 이 지지만 받으면 된다'
맞다 그의 진심을 아는 사람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투표할 것이다.그러나 문제는 천만명이 그를 알도록 해야한다는 것이다.그의 진실을 접해보지 못한 중생들은 아무리 설득을 해도단지 또라이로만 알 뿐인다.
그렇다. bbk니 정권교체니 따지고 보면 아시아 연방과 유엔 이전과는 상관없는 사소한 문제다. 이번 대선의 진정한 의미는 허경영의 진실과 이를 의도적으로 무시하려는 거짓 세력과의 싸움이 것이다.허경영의 은혜를 받은 선택받은 자들은 이 점을 명심하기 바란다.
to be continued.....
이건 내가 얼마전에 밝혔던 내용인데 제목과 관련해서 적겠다.물론 아직 허경영의 복음을 접하지못한 중생들을 위한 일이기도 하니중복되는 내용을 접한 적이 있는 독자제현은 넓은 아량으로 이해 바란다.
어떤 중생은 근거도 없이 허경영이 '박통 때 박수무당이였다더라' 라는 댓글을 다는 걸 쉽게 목격할 수 있다.
결론 부터 말하면 이말은 한 20%만 맞는 말이다.나머지 80%와 관련해서 정리해 말하겠다.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허경영이 무당이라고 해도 틀리진 않는다.
그러나 그는 관상을 보거나 점을 친다던지,아니면 굿이나 하며 돈벌이를하는 자잘한 무당과는 차원이 다르다.
중앙일보 조인스 닷컴 동영상 본 사람은 알것이다.그 유명한 전립선 오링테스트가 나오는 동영상 말이다.
중간 중간에 그는 의미심장한 말을 뱉어낸다.'하늘은 대한민국에 뭔가를 꽂아놓았다.내가 하늘과 교신할수 있는데..그 의미에 대해선 대통령이 되고나서 말하겠다.'
즉 그는 하늘과 통하며 지상의 인간들에게 그 의미를 전하는 통 큰 무당인 것이다.제정일치사회의 제사장의 의미를 떠올릴수 있다면,허경영이 오늘날 자신의 의미를 어떻게 파악해서저런 말을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어리석은 중생들은 오링테스트를보면 낄낄대겠지만,그 와중에서도 허경영은 자신의 지위를 드러내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 것이다.
허경영이 어떤 자신감으로아시아 연방의 지도자와 세계 대통령을 말하는지 이제야 알겠는가?
인터부 와중에서 슬쩍 예수의 얘기도 꺼낸다.'우리가 예수가 처음에 왔을 때, 예수를 몰라봤죠?'물론 자기가 예수가 아니라고 했지만,그 말은 예수의 선지자적 의미 혹은 예언자적 의미를 은근슬쩍 표명한 것이다.스님의 양자, 목사의 아들,,,주역과 팔만대장경을 마스터 했다는니이런 말을 왜 하겠는가? 주역의 '역'이라는 한자가 무엇인가?바꿀 역이다. 즉 어떤 왕조의 교체시기에 따라그 나라의 정당성을 설명하기 위해 각왕조는 그 나라 나름의 역체계를 완성했던 것이다. 따라서 자기도 그런 가르침에 따라 뭔가를 바꾸겠다는 것이다.
이번 대선에 허경영을 찍고 안찍고는 이쯤되면 엄청 유치한 주제가 되는 것이다.
이런 체계를가진 사고를 가진 사람이 어떤 식으로 행동해왔는 지는 뻔한 데도주유소가 어떠느니 합성사진이 어쩌느니 정말 유치한 소리들만 하고있다.
허경영을 안다고 하는 자들이여! 진정 그의 뜻을 받들 수 있는지
다시금 새겨보기 바란다.
그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지니....
ps. 이제 왜 허경영이 미국 CIA를 의식하는지 알겠는가?
to be continued
승리의 허경영-빈민운동가.jpg (450.0 KB)
오늘은 좀 길다 ,,,,
예전에 이글은 내가 남기고 조금씩 고쳤는데 본사람도 있겠지만, 아직 허경영의 놀라운 혜안을접하지 못한 독자 제현들을 위해 전에 읽었던 보살들은 이해하기 바란다.
97 대선 끝나고,,,딴지에서 허경영 불러다가 인터뷰해서 인기 좀 끌었지.인터뷰라기 보단 딴지쪽에서 허경영이 완전 사기꾼인줄 알고지들끼리 키득대면서 허경영을 가지고 놀면서 낄낄댄거지만...
그러다가 2002년 대선 앞두고 또 허경영하고 인터뷰한거야.이번 대선에는 왜 안나가냐는 식으로 비아냥 거리면서,,,물론 허경영의 안타까운 심정을 동정하는 것이 아니라지들이 가지고 놀려는 심산으로 말이지.
그런데 허경영이가 폭탄발언을 한거야이번 대선은 2년짜리다...꿈에 고려말 충신 정몽주 어머니가 나타나서이번 대선판에 대해서 설명하는데....까마귀 가는곳에 백로야 가지말라고 했다면서...그리고는 이회창이가 지금 여론순위는 1위지만.노무현이가 된다고 했지.근데 그 대통령자리가 2년도 못가기 때문에 이번엔 안나가는거다
그런데....이회창인기가 뒤집어 지고...노무현 당선더 놀라운건정확히 2년후 노무현 탄핵,,,완전히 정치적 사망선고를 받은거지.
그때 딴지쪽에서는 또다시 허경영을 띄울려고 했지만,그랬다간 예전처럼 지들이 가지고 노는 대상이 아니라.기존 정치권에 대한 대안세력으로 허경영이 등장할까봐..딴지쪽에서는 여기저기 눈치보며 움찔한거다.
그때부터 딴지는 탄력을 잃은거지.만약 예전처럼 허경영 밀고 나갔으면 딴지도 같이 뜨는건데,눈치보느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거야.
사실 2004년도에 일어난 노무현의 탄핵을 2002년도에 누가 예측이나 했겠어? 그때 딴지가 그 예언을 특종으로 띄웠으면,딴지도 엄청뜨는건데...왜 안띄웠을까?허경영의 인터뷰 기사에는 그것만 있는게 아니였거든.
세종로에 미당이라는 요정이 있다,거기에 누가 불러서 허경영이 따라가보니정무수석 조00이 스무살짜리 여자애를 불러다가술따르게 하는걸 보고 허경영이 개탄해하던 대목이 있고,,,,뭐 대중이나 무현측에서 봤을때 불리한 별의별 얘기가 다 있었거든
딴지가 원래 뜬것도 97대선때 이회창 죽이기 하면서 뜬 것이기 때문에대중이나 그쪽 눈치 안볼 수도 없는 건 뻔하잖아결국 지들이 허경영을 가지고 놀려다가,지들이 함정에 빠져버린거지.
그래서 딴지는 결국 인터뷰한 전문을 내렸어.어디에서도 그 전문을 찾아볼 수가 없지.단, 탄핵발언과 관련한 몇개 발언만 발췌해서허경영의 예언이 적중했다고 기사 몇개 올렸지만,허경영의 충격예언 중 진짜 중요한 부분은 사라져 버린거야.거기에는 한나라당과 열우당의 결론없는 허무한 싸움을 묘사한토기와 공룡의 싸움이라는 비유가 있었지...
허경영이도 딴지 김어준이가 자기를 가지고 놀려는 것쯤은 이미 알고 있었지.그러면서 자기가 대통령이 되면 딴지를 일등공신으로 세우겠다고 띄우니까, 김어준도 속으로 '이 인간 진짜 또라이구나,' 하고몇번씩 놀리면서 인터뷰란 걸했고,그때마다 조롱석인 코멘트로 인터뷰 마무리했거든 김규항이란 작자하고 한겨레에 가서 쾌도난마라는 난에서허경영을 탁구공처럼 가지고 놀기도 했고..
아이큐 430짜리한테 100 짜리들이 까불다가조뙨 케이스지.
더 웃기는건 지들이 계속 허경영의 페이스에말려들어가고 있었는데도, 상황파악을 못하고 지들이 낄낄거리고 있었다는거...
허경영은 김어준이가 자기를 가지고 논다고 생각들었을 때,방심하도록 은근슬쩍 김어준을 띄워줬지만, 결국 그러면서 딴지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완전 옭아매어버린거야.
븅딱같은 김어준은 허경영의 노림수에 당했다는 걸 한참 나중에야 깨달은거지.
그러나 이미 허경영은 딴지를 철저히 이용해서알려질만큼 알려진거지. 더이상 딴지같은 마이너의 의존할 필요도 없는거고...
하지만 김어준 쪽에선 허경영을 끝까지 조롱거리로 만들어야했어.아마 허경영에게 한방 크게 당했다는 생각을 한 김어준 쪽에선 나름대로 똥배짱을 가지고 복수하겠다고 덤볐을 가능성이 있지,원래 지딴엔 똑똑하다고 꼴값하는 놈들이막판에 함정에 빠진줄 모르고고수 앞에서 죽을려고 자충수를 쓰거든
그리고나서 지딴엔 허경영이를 다시 엿먹인답시고,허경영이 열우당 경선에 나왔을 때2007년 4월 sbs 라디오 뉴스앤조이에 김어준이 나와서허경영에 대해 자기가 모든 걸 알고있는 듯이 마이크 잡고 방송에서 난도질했지.
이미 인터뷰하면서 허경영의 예언이 적중한걸 알고 있음에도,허경영의 엄청난 예지력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했던 거야그리고 허경영의 모든 것을 희화화해서 공중파 방송에서 킥킥대며 까발렸지.고작 마패 얘기나 하고, 블랙홀과 화이트 홀 발언도 여기서 나온거고,,,
그러나 아무리 김어준이 발광을 해도 이미 허경영은 딴지와 놀 이유가 없는거고저만치 멀리 가있는거지...
딴지 김어준은 아직도 허경영이 지들 장난감인 줄 착각하거나(물론 아직도 이렇게 생각한다면 진짜 구제불능이고)아니면, 허경영이 지들의 장난감이라고 주장하면, 지들이 대단해지는 줄알고, 네살박이처럼 옹알대는 형국이야.
조옷빱의 말로란 항상 이런거지.칼로 벨 가치도 없는...알아서 찌질대며 사라지는 그런 것들의 최후...
처음에 허경영이 김어준 관상봐주며 좋은 말로 엄청띄워줄 때,속으론 '이 허경영 쪼다새꺄'라며 낄낄댔겠지.그런데 이런 결과를 다 예상한 허경영은 겉으론 허허 웃었지만, 결국 느닷없이 등장해서는, 축지법을 쓰듯, 조옷빱들과의 거리를 이미 저 만치 초월해 버린거야
함 생각을 해봐,허경영에게 당했다고 깨닫는 순간 동시에이미 자신의 존재가치가 완전 상실당했다는 걸그제서야 겨우 파악하는 또라이들을 말이야 결국 한때 100억원의 가치가 있었다고 여겨졌던 딴지는 이렇게 븅신처럼 망가진거야.지들의 장난감인줄 알던 허경영은어느새 메이져 무대에 나왔는데,지들은 마이너에서도 퇴출될 지경이 된거고,,,고작 자위기구나 파는 신세가 됐지.그나마 그것도 안팔리지만..
문득 허경영이 인용하던 안창호선생의 말씀이 생각난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아니하여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