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인권 선언일은
1948년 12월 10일에 열린 국제연합총회에서 세계인권선언이 채택된 것을 기념하는 날로, 매년 12월 10일을 세계 인권 선언일로 기념하는 결의안이 채택된 이후부터 전 세계 각국에서는 이 날을 세계 인권 선언일로 기념하고 있다.
세계 인권 선언일을 맞이하여, 글을 쓰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종교의 자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고 강제적으로 개종을 시키려는 자들이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있을수도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 헌법으로 보장하는 대한민국
그러나!! 이게 무슨???
수갑!! 수면제!!!
강제개종교육으로 인하여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임산부를 감금!!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인가요?
사람이라면 이런 짓은 못합니다!
강제개종교육 피해자들은 호소를 하고 있습니다.
헌법에 '종교의 자유'라고 명시되어 있으면 뭐합니까!
누구를 위한 법입니까!!
강제개종교육!!
계속해서 묵인하고 계실겁니까?
강제개종교육의 피해자들이 보이지 않으십니까?
마5: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강제개종교육의 목자들.. 누가 화평을 제하고 있습니까...
세상을 살면서!
인간으로 살면서!
이런 일이 있다는 건 말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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