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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판] 강낭콩알 멍청한음마 14편

셔틀퐉 |2012.12.11 23:48
조회 2,194 |추천 10

아...이런...이거뭐

 

이어지는판이라는게 있는줄도 모르고

 

저 바보네요부끄

 

소중한댓글로 이어지는판 시도했으나...

 

뒤죽박죽으로 보여질것이니...ㅠ

 

죄송할 따름이예요

 

설정수정하는법도 몰라서 그냥...패쓰!!

 

오늘부터 잘할게요~ㅋ윙크

 

 

음마가 저렇게 바보같아서야...

 

[모..모르면 그럴수도 있지뭐!!]

 

 

바보랑 놀기 싫다옹~그나저나 음마 오늘은 왜케 늦었냐옹!!

 

지금 시간이 몇쉰데 여자가 이리 늦나옹~!!

 

[....음마도 칼퇴를 원했지만 싸장님이 칼퇴를 원하지 않으시나봐...버럭]

 

 

음마의 손길을 기다렸다옹~

 

일찍나갔다가 이렇게 늦게오냐옹~

 

[미안미안~쓰담쓰담 두배로 해주꾸마~]

 

 

[콩아 근데 너 요즘 살쩌서 옆구리 접히는거알아?]

 

닥치그 쓰담이나 하라옹~

 

[응넴.음흉낼부터 간식읍따 ㅋ]

 

 

난 아무것도 듣지못했다옹~

 

음마 자라나는 어린이묘에겐 간식이 필요하다옹~

 

[넌 주식도 간식처럼먹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안줄꺼냐옹??

 

[글쎄에~??????ㅋㅋㅋㅋㅋㅋㅋㅋ]

 

 

박봑박봙박박

 

[심통났어??ㅋㅋㅋㅋㅋㅋㅋ]

 

 

음마 나만 간식주는거냐옹?

 

[....우짜지??그럼 콩이가 너무 고통스럽잖아 ㅠ]

 

 

앞이 뿌옇다옹~간식이없다니...

 

[우짜지????넌왜 먹어도 안쩌그러길래!!ㅋㅋ]

 

 

음마 자꾸 안준다니까

 

벌써부터 간식이 고프다옹~

 

[아까 무그짜나-안대안대~에헴]

 

 

킁킁- 이거먹는거냐옹??냄새가 나는거같다옹!!

 

[응?내손냄샌가?]

 

 

그럼직작말했어야지 사진찍고있냐옹?!!

 

화장실갔다와서 손은 닦았냐옹!!

 

[그...그럼 니가맡은냄새는 비누냄새일거야 아마도....부끄]

 

 

콩이언냐..아까 내가 그냄새맡고 기절했다옹~끼야악~

 

[아리야 그짓말하믄 못써~!!!]

 

 

이제좀정신이 든다옹~

음마손냄새에 기절한거맞다옹~

 

[그...그짓말!!!콩이는 아무렇지도 않은데뭐~]

 

 

음마 나도 기절했다가 지금 깼다옹~

 

[너...너네 이러기야!!!찌릿]

 

 

기절했었는데 간식안주냐옹?

 

[안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괜히 연기했다옹~

 

기운만 뺏다옹~

 

[그러길래 왜 나에게 굴욕감을 안겨주는거이냐!!]

 

 

이러면 줄줄알았다옹~

에이~일어나야겠다옹~

 

[너...지금 뱃살땜에 못일어나는거 음만 안다이~음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제가 관찰해봤을땐 콩이보다 아리가 더 잘먹는데

 

요상하게 콩이가 날이갈수록 퉁실해지네요통곡

 

아리는 허리가 좀 길죽하고 콩이는 뼈자체가 굵고 짧아요

 

성격도 콩이는 느릿느릿한편이고 아리는 우다다가 심하구요 ㅋ

 

그래서 더 살이찌낭???

 

회사다녀오니라 자율급식을하는데 몸매관리를 위해서

 

바꿔야할까요????

 

사료는 바꿔도 소용이 읍다든데 ㅠ

 

 

이어지는글 제대로 활용하는방법 아시는분~

이거 한번 잘못했더니 묶어져버려서 ㅠ으악허걱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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