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콩알이를 만난지 어언 7개월
우리집식구가된지 어언 4개월 ㅋ
정말 새삼스레 친해진게 느껴지네요 ㅋㅋ
그나저나, 헤어진 오빠 강이와 언니 랑이를 기억이나 할런지....
예전생각에
친구블로그에 몇개없는 강랑이 사진을 공개합니다 ㅋ
얜 친구의 남동생 탱이 ㅋ
탱이가 우리 강낭콩알들에게
그루밍부터 화장실가는법 다 알려준 고마운 오라비 ㅋㅋ
엄청 낯가림이 심한데...첨에 내가 무서워하니까
먼저다가와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손을 먼저내밀었어 첫날부터 꾹꾹이도해주고 ㅋㅋ
왠지 모르게
동물들은 내가 친숙한가봐요![]()
우리 콩알이보다 몇개월늦은 랑이의 중성화수술 ㅋ
아빠양말로만들었다는 환묘복 ㅋ
ㅋㅋㅋㅋ
랑이예요-우리 콩알이랑 자매사이 ㅋㅋㅋㅋ
닮았나요??
왼쪽 랑이 오른쪽 강이
남매끼리는 건널수없는강을 넘지않기로...
애정이 과하다 ㅋ
우리콩알이보다 사이가 좋은거같기도하네요 ㅋㅋㅋㅋㅋ
강이 랑이 사진 더 보고싶은뒈 ㅠ
친구가 바쁜가봐요 ㅋㅋ
그럼 콩알이 스토리로 다시 컴뷁 ㅋ
넙대대한 궁댕이 콩아~ 뒤돌아앉아서 뭐해?![]()
잉? 자고있었구나??ㅋㅋㅋㅋ
우리 아리는 또 몸단장
혀안아프뉘??
쉴틈없이 그루밍 ㅋㅋ
저 혀를보라 ㅋㅋ
어쩜 혓바닥 색도 저리 이쁠꼬 ㅋ
핫핑크다![]()
음마 이제 11시가 넘으따냥~
잘준비해라냥~
[그...그르킨한데 음마카메라가 언제 오류사태가 날지몰라~찌글수있을때!!!
]
오늘도 내가 일어나라고 깨워도 못일어났잖냥~
나도 졸리다옹~
[힝...그건 니가 새벽에 휴지통 엎어버려서 그런거야...
]
난모르는일이라옹~
[뭐야...얼굴만 뒤로빼면....뭐?뭐뭐뭐무머무머!!!]
화낼꺼면 절루 가라옹~
난 지금 피곤하다옹~
[ 여긴 음마 침대이니라~훠이~싫은 니가 절루가~ㅋ ]
아잉~여긴 전기장판틀어노쿠 어딜가라는거냐옹~
[알떠알떠 아리 여깃어드데~ㅋㅋㅋ귀여운녀석]
근데 이 이웃집 토토로 같은게 왜 우리집에 와있는겨??
음마 나다옹~
[아-콩이구나 ㅋㅋㅋ자그있었지??ㅋㅋㅋ어여자~ㅋ음마가 깨워서먄~
]
우리 아리도 졸려???
음마 이만 불끄자옹~
나머지 사진은 내일 올리라옹~
[그르까???음만 팔랑귀니까 그르자 ㅋㅋㅋㅋㅋ]
쿠울~
[근데...아리가 내다리 베고자는데...불은 어떻게끄지??]
잘자 콩알
잘자 나도
잘자 여러분
낼마저올릴게요 ㅋㅋ
낼봐용![]()
오늘짤막해서 죄송 ㅋ
그리고 단골로 오시는 분들
정말 감사드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