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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닉네임 |2012.12.12 16:19
조회 2,353 |추천 0

안녕하세요. 왠만해서 글 정도까지 올릴생각은 없었지만,
상당히 불쾌해서 글을 작성하는 바 입니다.

부산 A 아울렛 L 매장 A매니져에 대해서 이야기 할려고 합니다.
몇일전에 그만둔 B직원이 있는데,
그만두는 그 날에 도둑으로 몰리게 되었습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11월 15일 폐점경 CCTV를 본 결과 무언가를 넣고
나가는 장면이 찍히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본 매니져는 재고조사 할 때 트렌치 코트 하나가 없어졌는데,
그것을 훔쳤다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 무언가는 본인 신발과 매니져가 선물로 준 블라우스 였습니다.
그리고 CCTV 결과 ~ 보안 직원들과 직원들도 그것을 훔쳤다고
보기에는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A매니져는 무조건 훔쳐갔으며,
그리고 일을 크게 만들겠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B직원은 훔치지 않았고,
아니면 집에 와서 물건 다 뒤져봐도 되니 같이 가보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A매니져는 왜 자기가 가야되냐고 확인하기 싫다고 하시고,
그 상품이 다른매장에 RT에 같이 딸려 나갈 수도 있었던 것이고,
본사 반품이 잘못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 것인데,
그 서류들 조차 없다고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없어졌으니, 무조건 찾으라는 말도 이상합니다.
재고관련된 일은 전부 A매니져가 맡고 있는데도 말입니다.

솔직히 고객들이나 다른 분들이 훔쳐 갈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B직원은 그냥 월급에서 제하라고 하고 싶었지만,
이미 이성을 잃은 A매니져 말에 화가 나서 됐다고만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그런데 찾으라니요,

예~ 차라리 그런말을 하면 다행인데 도둑년이라니요.
그러면서 무조건 찾으라니요.

만에 하나 훔쳤갔다는 걸 알았으면, 왜 계속 직원으로 사용을 한 것인지,
그 때 말을 하지 않고, 일을 그만두는 날에 얘기를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일을 구할려고 하였으나,
그런 어이없는 말들로 유언비어를 퍼트려서
일자리도 못 구하고 생계 유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B직원 지인분들도 전부 도둑질하는 사람이라고
부산 전역 유통쪽에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있습니다.
제가 그 지인 중에 하나라서 이렇게 글을 남길려고 합니다.
이건 해도 해도 너무하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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