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체적으로 몸이 좀 통통한 편이었는데..
바지를 입으면 유난히 삐져나오는 옆구리랑 배, 꽉끼는 허벅지가 제일 고민이었거든요..
솔직히 ..나이도 좀 어리고 해서 그냥 다이어트로 해결해 볼까도 했는데요..
ㅎㅎㅎ 쉽지 않은걸 다들 아시잖아요~~
그래서 인천쪽에서 지방흡입잘하는곳을 알아보게 됐어요.
제가 사는 작전역 쪽에도 있더라구요..
근데 첨에 저는 지방흡입 수술만 하면 완벽한 S라인이 되는줄 알았거든요.
하지만 또 그건 아니더라구요..
90%지방흡입 받은 후에도 10%는 꾸준한 노력과 관리를 해줘야 예쁜 라인을 유지하고
만들 수 있더라구요.
그걸 깨닫는데 꾀나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ㅋㅋ
지금은 관리 잘해서 예쁘게 몸매 만들기 성공했답니다.
수술전에 무섭기도 하고 좀...망설여지기도 했지만.
그래서 이왕 사는거 이쁘게 살자 라는 생각으로 큰맘 먹고 수술했습니다.
다른 분들께서도 제 글을보고 용기 얻으셔서 살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