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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남자를 좋아할때 하는 행동

허허.. |2012.12.12 21:55
조회 2,844 |추천 2

음... 판 처음 써보는데 시작하기 진짜 애매해요ㅜㅜ

 

이거는 저의 경험담이니 객관적이지 않다느니...그런 소리는 말아주세요ㅜㅜ

 

남자친구 따위 없고 솔로대첩갈 생각이니 음슴체..써도 되죠?

 

1.시선이 자꾸 그 남자쪽으로 감.

 

그 남자쪽을 보지만 그남자는 제대로 쳐다보지 못함. 왜냐하면 그 남자랑 눈을 마주칠까봐 함부로 쳐다보지 못함. 만약 어떤 여자가 자꾸 자기 주변을 쳐다본다. 좋아할 확률 있음. 근데 다른 애 보기 위해서 그런 것 일 수도 있으니 오해의 여지가 있음.

 

2. 친구가 많은 것처럼 보일려고 함.

 

일부러 그 남자 주변에서는 훨씬 활발하고 웃고 떠들고 그럼. 특히 그 남자애랑 대화를 많이하는 여자애랑. 그 여자애랑 친해지면 그 남자랑 친해질 확률이 있어서 일부러 더 다가감...

내 경우에는 그 남자애 친구 중에 공부 완전 잘하는 못생긴 남자애가 있는데 그 아이랑 친구랑 붙어 있으면 질문하는 척 하면서 다가감. 그 친구는 절대 아님.

 

3. 다른 남자애들하고 대하는 것이 다름

 

이것도 역시 내 경우임. 다른 남자애들한테는 막 잘 웃고 때리고 대화도 잘 나누는데 그 남자애한테는 말 한마디 제대로 건네지도 못함. 먹을거 학교에 가져왔을때도 다른 애들한테는 먹을래?먹을래?너는 주기 싫어ㅋㅋ 이런 식으로 장난도 하는데 진짜 딱 그 남자애한테만은 먹을래? 이 한마디 건네기 어려움...

 

4. 자신이 남자친구가 없다는 것을 각인시킴.

 

친구들이랑 대화할 때 아..요즘에 남자친구가 없어서 옆구리가 너무 시려... 이런식으로 각인시킴. 특히 그 남자애가 여자친구가 없고, 딱히 좋아하는 여자애가 없는 거 같은 경우 더욱 더 각인시킴. 이런 말을 하는 경우도 대부분 그 남자 주변에서 하는 말임.

 

5. 홈피에 남소해달라, 과감하면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겻다 라는 글귀가 있을 때

 

위의 경우가 조금은 해당될 때의 경우임. 나는 좀 과감해서 홈피에 좋아한다는 글귀를 적어놓고 일촌공개 해놨음ㅋㅋㅋ 그 애는 못봄ㅜㅜ 하지만 괜찮음. 그 남자애는 아예 홈피를 안하니까.

어쨋든 자꾸 자신이 외롭다는 식으로 하면 좋아할 가능성 있음

 

으어 추천수가 20 넘으면 2탄을 쓸지도...? 행동 적기는 어렵네ㅜㅜ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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