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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나의 파란만장 스토리1111

긍정부인 |2012.12.12 23:53
조회 1,064 |추천 3

안녕하세요 여러분안녕

평소 판을 가끔씩 보던 22살 처자입니다.

글을 보던 중 저의 파란만장했던 스토리를 올리면 재밌겠다 싶어 올려보아요~

물론 파란만장은 지금도 ing랍니다ㅋㅋㅋㅋㅋㅋ

판에 글을 처음 써봐서 많이 부끄럽사와용ㅎ....ㅎㅎㅎㅎㅎㅎ

많은 양해바라며 그럼 스타뚜!부끄

 

저랑 남친은 고3때 처음만난 사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벌써 오년이 다되어가는 얘기를 쓰려니 가물가물 부끄부끄 하지만 최대한 끄집어내서 말하겠슴당

남친애칭은 근이라할게욧! 단순합니다. 네네 이름에 근들어가서 근이똥침

근이와 저는 중간에 한번 헤어진것까지 합한다면 벌써 4년째 되어가네요^!^ 하지만 중간에 반년정도 헤어졌으므ㅠㅠㅠㅠ이건 패thㅡ!!!!!!

 

저는 요새 그 유명하다던 키스후기를 올리려합니다!!!

네네 여러분 저와 근이는 900일을 향해 달려가는 커플입니다^^**

그러므로 반응이 좋으면 키스후기는 물론윙크 반응좋으면 그 있잖아요...부끄럽게...다들아실거라 믿습니다음흉 전 판여러분을 잘 알기에 수위조절? 그런거 창밖으로 던지thㅔ여!!!!!!!!!!!!!!!

 

1. 고등학교때 근이는 부모님이 지방에 내려가 계셔서 형이랑 둘이 살았어요. but 저랑 사귀고 얼마 안되 근이네 형아는 군대에 가게되고 근이가 혼자 살게되었어요!! 저때가 저랑 남치니가 50일인가 되었을때 즈음인뎅 저랑 근이는 집에서 비디오를 보면서 놀려고 동갑내기과외하기라는 비디오를 빌려왔습니다. 저희는 바닥에 앉아 비디오를 보는데 저는 꿈에그리던 남친어깨에 기대어 영화를 보는 호사를 누립니다짱

그렇게 영호ㅏ를 보던 중 남치니가 고개를 돌려 절 쳐다보는데 심장이 둑흔둑흔 콩닭콩닭사랑

저는 애써 시선을 무시한채 심장을 다스리려하는 그 순...간...

나좀봐봐

 

나좀봐봐

 

나좀봐봐뻐끔

 

저는 증말이지 저 말 하나에 심장이 펑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하지만 저는 아무렇지않다는듯 남치니를 쳐봐봤죠

그 순간 입술 쪽뽀

나님 벙.......찜......"뭐야....."

남치니 아랑곳안하그 또 뽀

그렇게 첫 뽀뽀가 오가고 그 날 저희는 첫키스를 하게됩니다ㅎㅎㅎㅎㅎ

물론 영화 무슨내용인지 모름요...원숭

 

 

 

아여러분 처음이라 두서없이 쓰긴했는데 힘드네요ㅜㅜ 그래두 옛기억 떠올리니 순수했군요짱

반응보고 좋으면 다시 올게여 그럼 또봐여~~~~~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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