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있습니다. 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술도 같이 몇번마시고 노래방도 가구 밥도 몇번 먹다보니 호감이 생겨서 고백을 했는데 답장이 좋은오빠라고 생각하고있었고 그래서 잘따랐던거라고.. 갑자기 고백하면 무슨말을해야할지 모르겠다고하고 아직 누굴 만나고 할 마음이없다내요.. 가능성이 없을까요? 아직 전 남자친구와 마음의 정리가 덜되서 저런 말을 했을까요..? 기회가 있다면 일편단심 동생만 바라볼려고합니다. 사소한것 이것저것 챙겨줄꺼구요. 만약 아예기회가 없는것같으면 포기할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