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큰게그리좋진않네요..
다리짜르고...
|2012.12.13 19:28
조회 1,634 |추천 0
안녕하세요서울사는 20대중반 흔녀입니다..저는 키 172 의 조금많이 큰여자입니다.남들은 키가 커서 부럽다고 하지만 저는그리좋지않네요.요즘 너무 추워져서 코트를 하나 구입 하려고 시내에 나갔습니다여러 디자인을 보고 코트를 하나씩 입어보았는데요참고로 저의 몸무게는 지금 60kg입니다예전에 90kg까지 나갔다가 그래도 이몸무게까지 다이어트를 했는데아직멀었나봐요....코트를66입었는데 소매는 짧고 어깨부분이 조금타이트하더라고요..슬림핏으로 나와서 66보다 조금작게나와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할수없이 77 로 달라했지만...요즘 코트는77이잘안나온다고 없다고 하더군요....왠지 다이어트도 열심히해서 여기까지뺐지만 제가아직 뚱뚱해서 그런건지 아님..키때문에 아예 마른 체형이 아니면 계속 슬림핏으로 나온건 77로 입어야하는지 속상하네요 저도 55입고싶고 66도넉넉히입고싶어서....열심히 살뺐는데 ㅜㅜ키때문에 덩치도커보이고ㅜㅜ여기서 살을 더빼야할까요...휴..키때문에5cm이상힐신은적도없었던 키큰녀의 넋두리입니다ㅠ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