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이 아직도 니를 그리워 하네. .
벌써 헤어진지가 6개월이나 되었는데도..
진짜 니생각 안할려고 .. 잡생각 안들게 할려고 나름 바쁘게 산다고 바쁘게 사는데..
아주 잠시. .몇분 몇초의 공백이 생기면.. 그 사이에도 니생각이 난다.. 아직..
닌 정말 잘 지내고 있을텐데.. 다른사람한테 사랑 만이 받으면서 잘 지낼텐데..
내가 없어도 잘 지낼 사람일텐데.. 난 아직 그게 잘 안되네.. 정말 .. 마니 보고싶다 아직..
3월에 니 생일이 있는 달이자나.. 정말 니 생일날에는.. 미친듯이 바쁘게 지내야겠다..
니생일인지도 까먹을 만큼.. 니가 잘 지내는거 같아서.. 미련하게 또 폰을 들어다 내려놓는다..
잘지내.. 정말.. 사랑 많이 받으면서 잘지내고 있어.. 아프지말고.. 항상 웃는 모습으로 ..
닌 웃는게 제일 이쁜 사람이니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