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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임명장은 선거 때 수만장 뿌려짐

울산청년 |2012.12.14 00:06
조회 57 |추천 0

 

KBS 가 "새누리 사무실" 이라고 날조하고 쳐들어간건 "윤정훈" 목사의 개인사무실임.

 

윤정훈목사는 몇년전부터 SNS 컨설팅 등의 일을 하던 사람임. 보수진영 파워트위터리안이기도 함.

 

그걸 가지고 "새누리 사무실" 이라고 왜곡선동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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