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라는 성스러운 날이
21세기에 언제부터 남녀가 데이트 끝나고 난 후에
mt가는 날이 됬는지... 참으로
하나님이 보시면 뭐라고 생각할까...?
진짜 내가 모텔촌 근처에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진짜 무슨 만남의광장도 아니고 남녀들 우글우글 손잡고 껴안고 뽀뽀하고 막 들어가는데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아?
크리스마스라는 성스러운 날이
21세기에 언제부터 남녀가 데이트 끝나고 난 후에
mt가는 날이 됬는지... 참으로
하나님이 보시면 뭐라고 생각할까...?
진짜 내가 모텔촌 근처에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진짜 무슨 만남의광장도 아니고 남녀들 우글우글 손잡고 껴안고 뽀뽀하고 막 들어가는데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