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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 바닥청소 문제만큼은 해결했어요~

모나미 |2012.12.14 08:57
조회 1,507 |추천 0

 

 

 

맞벌이하는 부부인데요.

남편은 출근을 일찍하고 칼퇴근하는 반면에

저는 9시 반까지 출근하고 퇴근시간은 일정치 않지만 대략 8시 이후..

그러다보니 집안일을 각자 여유있는 시간에 조금식 하고

퇴근 후 집에 같이 있을 때 서로 도와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둘 다 일을 하다보니 지쳐서 청소를 잘 못할 때가 많아요~

집이 지저분하다느니 설거지가 밀렸다느니 잔소리하지 않는 건

서로간의 불가침조약이랄까요?ㅎㅎ

 

 

 

 

 

그러다보니 집안이 깨끗할 일은 거의 없고ㅜㅜ

바닥에는 머리카락과 알 수 없는 부스러기, 가루들이-_-;;

이렇게 집안살림 했다가는 습관돼서 평생 지저분하게 살겠다 싶어서

일단 로봇청소기를 하나 구입했어요~

 

 

 

 

 

 

사놓고 얼마나 활용을 할지 가늠이 잘 안돼서 좀 저렴한 제품으로 구입했는데요.

몬샵에서 모뉴엘 클링클링이라는 제품을 샀거든요.

그런데 이게 가격대비 성능이 진짜 좋은거에요!!

더 비싼거랑 두개 놓고 고민하다가 일단 저렴한거 사자 해서 샀는데

가성비가 만족할만해서 이걸로 사길 잘했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로봇청소기가 좋은 점은 장애물 감지센서랑 추락방지 센서가 있다는 것과

흡입력이 강하다는 점인데요.

센서 장착으로 벽이나 가구 다리에 세게 부딪치지 않고 길을 잘 찾아다녀요.

헤매거나 부딪치지 않으니 그만큼 청소도 구석구석 잘 하구요^^

흡입력은 여느 일반청소기와 비교해도 손색없을정도로 강력해서

한번 지나간 자리에는 남아있는 게 없을 정도??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이것부터 돌려놓고 남편 좀 도와주고

저도 씻고 출근준비하고 하다가 나오기 전에 현관에 리모컨으로 딱 끄고 나오면

저녁에 남편이 퇴근해서 집안 바닥이 깨끗해서 너무 좋다고^^

오늘은 아침에 마누라가 먼지를 얼마나 청소해놓고 갔나~

먼지통 열어보고 많으면 뿌듯하고 그렇다고 하더라구요ㅋㅋㅋ

 

맞벌이 하시는 부부들, 청소할 시간도 없는데 바닥청소만큼은 로봇청소기로 하면

참 편하고 좋은 것 같아요~

청소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 모뉴엘 제품 한번 검색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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