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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고의접촉사고,,이거 진짠가요??

김계덕 |2012.12.14 10:57
조회 3,893 |추천 65

국정원녀가 민주당과의 대면을 원치않아 민주당 의원들은 결국 그녀로부터 알아낼게 없었다.

 

현재 대선이 며칠 안남은상황으로서 경쟁 정당, 새누리당에 대한 네거티브 전략이 그들에게 의무적일 것

 

이다.그래서 국정원녀와 새누리당의 연관성을 찾기위해, 또는 거짓으로 만들어내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그녀를 만나야 하는 상황이었다.하지만 몇번의 시도와 관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만날수 없었다.

 

그래서 결국 택한 방법이 고의적 접촉사고를 낸뒤 사고가 났으니 경비원에게 그녀의 집 주소와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한뒤 그녀를 만나는 방법이다.

 

 

 

저도 정말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서 취임한 뒤로 쭉 민주당 지지해왔고 얼마전까지도 문재인 후보님

 

선거유세도 가서 사진도 찍고 그랬었는데,민주당의 네거티브전략이 점점 도를지나쳐 인권침해,인권유린

 

을 범하고있는것 같아서 아쉽네요...

 

이 기사 역시 거짓기사이길 바라고 찾아봤는데 진짜인것 같네요.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민주당에대해 크게 실망했습니다. 정치인으로서, 아니 사람으로서 저렇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고의적으로 다른 한 사람의 인권을 침해하고 공식적인 사과 한마디도 없는 저런 뻔뻔한

 

행동은 절대 용납될수 없는일인거같아요.

 

요즘 민주당은 예전의 깔끔하고 투명한 그 민주당이 아니라 점점 탁해지고 있는것같네요,.ㅠㅠ

 

 

 

 

 

 

추천수65
반대수3
베플하이|2012.12.14 15:42
전 박근혜 뽑을겁니다. 문재인 이젠 꼴보기도 싫네요. 기자폭행, 여직원을 미행, 감찰, 집에도 가두고, 주소를 트위터로 뿌리고, 사생활은 모두 노출, 증거 없이 신고만 들어왔다면서 기사 쓰는 것들까지.. 이번에 문재인 아들 자기소개서를 보니 특채로 취업했다더군요. 댓글에는 "아들이 뭔 상관" 이라고 되있더군요. 문재인 지지자였으나 정말 실망했네요. 이제까지 박근혜를 까는 것중 가장 처음으로 나왔던게 바로 아버지 예기 아니였나요?
베플중립생각|2012.12.14 15:40
내가 하면 합법이다. 생각하는거죠. 사과하는 모습이 없으니 뻔뻔합니다.젊은이들도 앞뒤 구분 못하고 선동되는거보면.. 나라가 다시 거꾸로 돌아가겠군요.
베플김숙현|2012.12.14 11:21
마지막 말이 진짜 공감되네요.민주당 점점 더러워지고있는것 같아요 진짜.. 새누리당 표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깎아먹으려고 사생활이 있는 한 여성의 집앞에서 감금,관음 하질않나..정말 정당의원이기 전에 사람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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