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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너무한 새누리당 뭐하는 짓입니까-대구 남구

쨔샤^ ^* |2012.12.14 21:51
조회 81 |추천 1

이런법이 어디 있습니까?

정기검사 과태료 문제인데요
물론 제 책임이고 법이 그렇게 되어 있다고 우기면 그만이라는 건 압니다
하지만 이건 엄연히 공권력을 가장한 대 국민 사기입니다

대구 남구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대한민국에 잇어서는 안 될 남구 척식회사가 바로 남구청이란 것입니다

물론 새누리당 구청장이고 새누리당 패거리들이 운영하는 척식회사입니다

 

제가 살고있는 주소지랑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다릅니다

왜냐하면 아이가 중학교를 가는데 제 살고있는 주소지 중학교는 소문이 안 좋아도 너무 안 좋아요

전국에서 끝에서 둘째하는 학업 성적은 고사하고 골초 중학교로 소문이 자자합니다

여기 주민들은 기를 쓰고 주소 이전하지요

어쩔수없이 저희도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남구청을 찾아가 모든 공문 서류들은 이전 주소지로 배송해 달라고 부탁해 두엇습니다

 

전 차를 두 대 소유하고 있습니다

한대는 승합, 또 한 대는 자가용.. 그렇게 2대입니다
1년마다 받는 검사.. 사실 챙기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올 9월경 차 번호판이 사라졌습니다

이유인즉 정기검사 과태료 미납이라고 하더군요

"왜 안내장 하나 안 보내주느냐?"고 싸웠지만 이전한 주소지로 보냈다는 말 뿐입니다

주소지를 이전했으면 자동으로 공문 서류는 이전한 주소지로 날라간다고 합니다

내가 세무과에 찾아가서 이전 주소지로 보내달라고 했다..고 했지만 :"교통과에도 찾아왔어야지.."요 지럴 떱니다

 

돈 안 주면 번호판 안 돌려준다 할테면 해 봐라~

요게 남구청이더라구요

결국 36만원 납부햇습니다

왜 36만원에서 번호판을 때 갔을까요?

더 이상은 크게 과태료가 안 오르기 떄문입니다

 

남구청은 세금 미납이든지 이런일이 생기면 그냥 재산 압류등 무지막지하게 세금 받아냅니다

남구청 교통과...

다른 모든 행정부서등 가장 규모가 큽니다

그만큼 벌이가 좋다는 거지요

 

남구 교통과의 최대벌이는 봄철 벛꽃 필 무렵입니다

앞산에 도로가 새로 생기고 우회도로는 죽은 도로인데 그 길가로 벛꽃나무가 줄지어 심어져 있어요

벛꽃철엔 사람들이 길가에 차를 주차시키고 꽃 놀이에 바져들지요

이때를 노린 것입니다

견인차가 모자라 일반 정비소 견인차까지 동원하여 무지막지 견인해 버립니다

아주 신바람이 났습니다

한대라도 더 견인할려고 속도 무진장 냅니다

하지만 그네들은 아주 대 놓고 불법 유턴을 일삼지요

중앙선이고 뭐고 없습니다

견인만 했다하면 그대로 유턴입니다

 

누가 더 나쁠까요

차 한대 안 다니는 죽은 도로에 주차해둔 시민이랑 견인차를 매 달고 중앙선을 그대로 유턴해 버리는 남구청 견인 차량들...

 

남구 교통과가 좋아하는 장소가 또 하나 있습니다

사실 남구는 은행들이 다 망하고 겨우 대구은행이랑 국민은행이 불과 200m를 두고 달랑 두곳이 남아 잇지요

그래서 남구민들은 은행에 올려면 이 두곳으로 모여듭니다

당연 도로변 불법 주차지요

여기에 아주 신바람이 났습니다

단속차들이 숨어서 대기하고 잇다가 차들이 좀 즐비하게 늘어서면 어김없이 나타나 딱지를 끊습니다

늘 이 주변만 뱅뱅 돌고 있구요

 

교통과 의자수만 50여개...

줄잡아 인원이 50여명 된다는 애기지요

하지만 자리를 지키는 이들은 불과 서너명 뿐입니다

과장이고 좀 나이든 이들은 날 새도록 찾아보기 힘듭니다

 

대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교통과 인원이 필요한 남구의 실 사정은 전국 구청중 최 하위입니다

변변한 아파트 하나 없는 곳입니다

이천동엔 아파트 짓는다고 건물만 뜯어놓고 페허로 5년쨰 방치하고 있습니다

우범지대를 스스로 만든것이지요

 

그러면서 뽀대낸다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원룸 건축제한 걸어두었습니다

요즘 건축이 원룸이 대세인데 원룸을 짓지 못하게(13평이하 건축 금지)하니 어떻겠습니까

신규 건축 허가는 없는걸로 압니다

땅값이 작년대비 평당 50만원이나 떨어졋습니다

 

다시 과태료 애깁니다

제가 36만원을 납부하면서 이젠 안내장등 남구 대명동으로 발송해 달라고 부탁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또 다시 과태료 미납입니다

그러니깐 제가 36만원을 물고 나오는 그날 이미 과태료가 부과되고 잇었는데 구청 교통과에선 이를 숨기고 안 알려줬다는 것입니다

이런 법이 어디잇습니까?

오늘 알앗습니다

검사일이 차 출고일을 기준으로 한다네요

오늘 빙판이라 차를 안 가져왔는데..

어떡하지요

하루 2천원 이라는데...

내일과 모랜 휴일이고

참 기가 막혀... 정말 답답합니다

그럼..

 

구청에선 과태료 또 물라고 합니다

아니면 날마다 과태료가 올라간다고 하네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게.. 구청에서 할 짓입니까?

 

검사 안내장은 엉뚱하게 보내면서 차 번호판은 집에와서 기차게 때 가더라구요

그렇다면 고의성이 역역합니다

왜 일부러 검사일을 안 알려주는 것인가요

 

다른건 다 치우고더라도 과태료 납부하면서 안내장 바르게 보내달라고 당부하는 그 순간..

또 다른 과태료가 미납되고 있었다는 사실을 왜 숨겼을까요?

 

차 번호판..

금방 안 떄 갈것입니다

최대한 시간을 끌어 과태료가 최대치에 이르렀을때 그때 때 갈 것입니다

 

인간들이 아닙니다

 

우리 대구는요

선거철에도 선거운동 안 합니다

새누당에만 잘보이면 되는데 구태여 선거운동 할 필요성이 잇습니까?

박근혜...

대구는 신경도 안 씁니다

당연 마치 몽유병에 걸린양 모두다 박근혜 찍을건데...

왜 힘 빼고 선거운동 합니까?

 

대구는 아직도 공권력이 통하는 지역입니다

대구민들은...

그러러니~ 하고 삽니다

이 미친 새누당이

이런짓을 벌려도 말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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