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8주 접어가요~^^ 예비맘입니다.마구마구 쉬고 싶은 욕망은 크지만!!! 내몸하나 쉬는것 보다 하루 5만원이라도 더벌어서울아가 부족한거없으라고 힘들어도 굳게 다짐하고장거리 1시간남짓하는 직장을 그것도 남들주무시는 새벽에!!10시간동안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도매상가에서 일하고 있던중이라 새벽일은 단련이 됫지만정말 임신초기라 무거운것도 들고 낮밤이 바뀌어항상 경계를 두고 조심조심 합니당~ㅠㅠ
아쿠
다름이 아니라 일주일전?임산부는 배나오기전까지 대중교통 자리에 앉는게어지간히 힘들다 했는데 막상 정말 제가 입장이 되다보니세삼 눈물이 날정도로 힘드네요 ㅠㅠ..지금도 지하철.. 1호선.. 아침에 퇴근을 하는지라언제나 사람은 만석 ㅜㅜ 거의 어르신들...어쩔수없이 오늘도 서서가네요 ㅎㅎ배가 콕콕찌르고 욱신거리긴 하지만막상 임산부라 자리꽤차기엔 사람들이 절 이상하게볼까그냥 서서갑니다 ㅠㅠ 흐흐....정말 나임신햇어요! 할수도 없구 고운맘카드를 목에 걸고 다닐수도 없구 ㅎㅎ 오늘 남편한테 가서 또 찡찡대야겟어용^^;; ㅎㅎ
다른 예비맘분들도 힘드시죠!!
저처럼 사시는분들 많을것같아요 ㅠㅠ ㅎㅎ
그냥 지하철 구석에 서서 끄적끄적 제한탄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