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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옆에 있을때는 소중한지 모르나봅니다

옆에 있을때 왜 난 너보다 내가 잘난사람이라고 너보다 내가 아깝다고

 

생각했을까 왜 너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다고 생각했을까

 

그래서 너한테 정말 막 했는데 너무 후회된다

 

이제는 후회해도 너무 멀리와버려 소용없는데 이제 정말 잘해주고

 

너만 바라볼꺼 같은데 ...... 벌써 6개월이 지났는데도 일주일에 5~6번은

 

니꿈을 꾸고 문득문득 니생각이나고 나 요즘 친구들한테 맨날 하는소리가

 

옆에있을때 잘해 라는 말이야 내가 소중한 너를 잃어보니 알겠더라고

 

갑자기 이런 글써서 죄송합니다 너무 후회가 되서요

 

여러분도 지금 현재 있는 분 놓치지 마세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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