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의진실이라는 글입니다.
‘도저히 이나라를 구태여하게 보고 싶지만은 않습니다. 이나라는 내 나라도 아니요 대통령님의 나라도 아닐뿐더러 잘난 한나라당의 나라도 아닐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고하려고합니다.’
양심있는 한나라당여러분께 그리고 열린우리당여러분께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자유주의자가 되고픈 청년입니다.
저는 이글을 후회와 절망을 머금고 쓰기로 했습니다.
과연, 이땅에 자유주위자가 살아 숨쉴수 있는 사회인가?
과연, 이땅에 진정한 민주주위가 구현될수 있는 틀이란건 있는것인가?
에 대한 회의를 느끼며 가슴 한구석이 쓰려왔습니다.
저는 노무현 대통령님을 진정으로 존경합니다.
저는 노사모도 아니고 투표권조차 가지지 못한 평범한 학생에 불과합니다.
그런 제가 이렇게 가슴이 아픕니다. 보잘것 없고 짧은 생각을 하는 제가 아프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나라에 이러한 상황에 가슴아파들하겠습니까? 적어도 이 나라를 생각하는 국민이라면 말입니다?
행동보다 말이 앞선 여러분들에게 말보다 행동을 보여준게 죄라면 죄일까요?
아님 튼튼한 기반을 다져놓지도 않고 진정 국가를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나온게 죄일까요?
노무현대통령님을보면 항상 이러한 생각이 듭니다. 진정한 자유주의 수호자가 될수 있으리라는 생각말입니다.
물론 노무현대통령님의 일에대한 어떠한 업적 한나라당의 어떠한 업적들 언론사들이 저지른일들 그러한 것은 굳이 말할 필요 없을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속엔 분명 조그만한 양심이라도 있을것을 굳게 믿고 있기에 말입니다.
과연 한나라당과 조중동언론들은 자랑스런 대한민국에서 자랑스런 대통령이 되고픈 노무현 대통령님을 그렇게 모질게 내몰아치며, 자신의 신념을 펴고픈 마음을 짖밟으며 정치 왕따를 시키는 모습은 과연 티비화면만보아도, 수건같은 신문만보아도 알것만 같습니다.
저는 책에서 정치, 정당이라는것은 정권획득을 목적으로 뜻이 맞는 사람들이 모여서 진행하는 행위라는 정도의 수준으로 배웠습니다. 그러하다면 그렇게 나라의 원수의 개혁과 혁신의 바람을 황사바람으로 여기며 재를 뿌리는 행위가 정당하다는 일일까라는 생각에 잠을 이룰수 없었습니다.
저는 노무현 대통령님을 강렬하게 지지하며 편을 들려고 이렇게 글을 쓰려는것이 아닙니다. 어느 대통령이건 이러한 행위가 가해지면 저는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동아일보든 중앙일보든 조선일보든 항상 대통령님을 공격하며 줄서기에 연염이 없는것 같습니다. 아님 언론의 무시무시한 힘을 보여주시기라도 하시는지요. 그러면서 항상 노무현 대통령님이 하시는 말씀은 악성기사들만이 나왔습니다. 그러한 기사는 제가 쓸수 있을정도의 저질기사들이었습니다. 그러하다면 과연 5공 6공때 여러분들이 그런 기사를 쓸수나 있었을까요? 그럼 그러한 저질기사를 쓰지 못하게 하기 위해선 민주정치를 한보 뒤로 후퇴해야만 하나요? “경제파탄대통령”이라는 대통령님께 별명을 붙혀준것도 정말 마음에 우러나와 하는 말일지는 모르지만 오히려 딱 알맞게 느껴집니다. ‘경제파탄대통령,경제파탄대통령’
기회주의자들게 고하고 싶습니다.
그러하다면 한나라당은 어디에서 무얼하였습니까? 한 나라의 원수를 경제파탄대통령이라고 만들때 말입니다. 앉아서 여기자 엉덩이나 만지며 ‘안되,안되’만 외쳤습니까? 진정 이나라에 되는것은 무엇하나 있는것인가요. 기회가 되는것만이 옳은일일까요? 그렇다고 무엇이 달라졌습니까? 오히려 그런 상황은 국가가 안되는 길로만 빠졌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은 풀썩 주저 앉고 싶었을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도 대통령님은 여러분들의 얼굴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것을 무시 한체 항상 부정적으로 그리고 행동또한 부정적으로 처신하는 그러한 존재일 수밖에 없다는 말입니까? 여러분들이 하는 행위들 그러한 행위들에 대해 자신이 초선에 당선되고 정치에 첫발을 디뎠을때 생각이나 해보셨습니까? 여러분들은 분명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정치인을 꿈꿨을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여러분들은 어떠한 위치에 서있으십니까? 이건 변질입니다. 자랑스러운 정치인들의 변질 말입니다. 비판은 분명 질적 향상에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비판은 오히려 국가에 독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한 이상이 과연 이러한 저질정치를 선동하여 만드는 것이 었습니까?
이러한 행위들이 여러분들이 피땀흘려 공부하며 바라던 이상이었습니까?
한우리에 갖혀 생각하지 말아주십시오. 가식이 아닌 진심어린 마음으로 저희같은 서민들을 생각해봐주시고 진정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대통령님의 적이아닌 동지로 생각해주십시오.
정치적 이념의 색깔은 분명 다르지만 나라사랑하는 마음은 분명 똑같으리라 생각합니다.
옳은일을 옳게 행하는 행위는 아름답습니다.
제가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대해 비판하고 판단하고 또한 여러분들의 한나라당 조중동에 대해 어떻게 무얼 말한다는 처지는 분명 될 수가 없을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만들어놓은 사회에서 어떠한 초등학생마져도 노무현대통령님을 욕하는 몰상식한 모습을 보고 정말이지 분을 삭일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 아니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건 동정심이 아니라 존경하는분에 대한 예의였습니다. 이러한 일은 전적으로 한나라당과 조중동의 책임이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아니다, 아니다’라고 했기에 노무현대통령님은 좌절하고 절망하고 또다시 일어서며 쉴새없이 아파했습했니다. 그러니 당연히 국민의 눈에는 약하게 힘없게 보였겠지요. 아니 약해졌을것입니다. 위축되고 국민들의 눈치도 보았을테지요. 그러나 아파도 아프다는말조차도 못하셨습니다. 아프다는 말은 곧 바로 비판기사로 말을 함부로 한다는둥 하는 그러한 기사들이 나오기에요. 그러하다면 여러분들은 카리스마대통령님을 원하셨나요? 여러분들을 휘어 잡는 그러한 대통령말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그렇게 원하던 그렇게 갈망하던 카리스마 대통령은 없어졌습니다. 애초에 노무현 대통령님은 카리스마란건 버렸습니다. 참여정부가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모두가 한데 어울려져서 신명나는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뜻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또한 짖밟았습니다. 1년 365일 정치 축제를 바랬지만 여러분들의 선동에 의해 1년내 가슴 한쪽 무언가에 뭍혀놓고 살아야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사회를 여러분들이 원하는건 정권과 자신들의 손에 농락당할수있는 꼭두각시 대통령이 여러분들에겐 전부입니까? 만일 그렇게 해주신다면 대한민국을 정상조업 시키겠습니까? 여러분들이 하는 행위는 대한민국을 상대로 파업을 낸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그러하다면 그 피해는 가만히 있는 우리 국민들이 모두다 감당해야합니까?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을 제대로 돌아가게 만들 도리가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들이 정권을 손에 쥔다고 해도 잘 돌아갈지는 의문입니다.
또 내년엔 아마 다시 카리스마 정치가 부활할수도 있으리란 생각에 가슴이 아픕니다.
정다운 대통령님이 저는 그리울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무섭습니다.
오히려 이런 대통령님에 대한 공격이 어떤 상황을 초래 했는지는 생각해 보셨는지요. 아마 우리 나라에는 긴급조치라도 내려져야하는 상황에 즉면하게 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동아일보를 6년을 봤습니다. 그런속에서 노무현 대통령님을 좋아했다는건 가뭄에 콩난거와 같은것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확실한 신념은 가지고 있지 않은듯 싶습니다. 저 또한 동아일보를 보며 내가 그렇게 지지 햇던 대통령님은 정말로 볼품없는 분이구나라는 실망을 느꼇기 때문입니다. 단지 동아일보를 보면서 말입니다. 과연 우리나라에 자신의 신념을 확고히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되겠습니까? 바쁘디 바쁜 대한민국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깊은 생각을 하고 있겠습니까?
언론계를 지배하는 조중동의 언론의 힘 과연 박수갈채를 보내드려야겠지요. 항상 악성기사를 쓰며 대한민국의 정신을 지배했습니다. 그러니 노무현대통령님은 무얼하든 욕먹기 십상이고요. 그러하기에 노무현 대통령님의 진면목을 국민들에게 보여주기도 전에 한나라당과 조중동에의해서 가볍고 막말하는 대통령님이라는 모습으로 드리워졌습니다. 대통령님의 참모습을 보여주어야할 조중동 뿐만 아니라 많은 언론인들은 물론이거니와 그러한 업적을 조금이라 국민들에게 알릴수 있는 의무가있는 한나라당이, 그러한 사실들을 날조한뒤 틈만나면 트집잡기 일쑤였습니다.
한배의 선장이 여러 간신들에 의해서 여러 선원들에게 신뢰를 잃게 되어버렸는데 어떻게 그 배가 정상적으로 자신의 항로로 향해 나아갈수 나 있겠습니까? 그런 국가 비상사태를 조중동언론과 한나라당이 만들었습니다. 아마 노무현대통령의 임기 4년동안 내내 국가 비상사태가 있었을것입니다. 그러니 전두환대통령님처럼 긴급조치를 내려 주십시오. 그리고 범법자의 집단인 조중동을 잡아가주십시오.
‘경제파탄대통령’ 노무현대통령님에게 별명을 지어준것처럼 나 또한 여러분들에게 별명을 지워줬으면 좋겠습니다. “국민혼동의무리”
그렇지 않습니까? 나라를 뒤흔들어 놓았으니 여기로 차고 저리로 차며 이젠 국민들을 한데 모아놓고 석유를 뿌리고 있다 그렇다면 불은 언제 집힐것인지 두고 볼일입니다. 그러나 그 불이 어디를 사로잡을지는 모두가 다 알일이 아니겠습니까? 지금은 한나라당을 원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나라가 잠시 어려워지면 국민들은 다른 존재에 의존할수밖에 없다는 말이 생각이 나군요. 그 존재의 장황한말에 위안을 받을수도 있을테니깐요. 적어도 그한순간에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젠 그렇지도 않습니다.
한국민으로써 지켜볼것이다.
국민들도 알수 있을것입니다. 진정 필요한건 경제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아니 적어도 지금처럼 체감경기가 힘들때는 경제가 필요하다 느낄것입니다. 저희는 서민이기에요.그러나 분명 하나의 사회정의가 잡히고 실천해나간다면 분명 우리나라는 강대국이 될수 있을것이라는걸 알수있을것입니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님이 경제를 놓으신것이 아니라는건 저보다 더욱 잘아실걸 압니다. 개혁과 혁신은 때를 놓치면 모든걸 놓쳐버릴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진정으로 경제가 부흥하기만을 바라는것이 모든 국민의 마음일까요?
저는 그리고 어쩌면 많은 사람들은 새로운 대한민국을 원합니다. 혁신을 바라는 노무현대통령님을 원합니다. 새로운 인물이 나와 새로이 나라를 다스린다고 가정한다해도 단기간 우리가 잘살수도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과연 장기적으로 본다면 먼 훗날에도 지금 사회틀을 잘 갖쳐놓는다면 우리는 더욱 밝은 미래가 있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저는 지금 대한민국의 혁신을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노무현 대통령만을 감싸는 저와 여러분들이 잡지 못했던 소수이지만 지지자를 원망할지도 모릅니다. 아니 비웃을수도 있을것입니다. 우리들은 어떠한 의미로는 사회왕따로 생각할수도 있겠죠 정치왕따와 사회왕따와의 만남 그러나 우리는 큰힘을 낼 수 있습니다. 아주 무섭도록 말입니다.
그리고 저희를 원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노무현 대통령님을 가만히 두었다면 분명 우리는 적극적인 지지만이 아닌 비판도 함께 했을테니깐요 그러나 최소한 지금 비판은 없습니다. 저희에게는 비판대신 단결력과 더욱이 끈끈한 우정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소한 서로를 인정해주지 않는한 정치는 죽었습니다. 이땅에 정치는 팔팔한 활어처럼 살아날 수 없을것입니다. 정치는 이렇게 죽어야만 하겠습니까? 정치라는 희망이 살아져야만 하겠습니까? 자신의 당을 위해서가 아닌 우리나라를 위해서 저같은 힘없고 약한 국민을 위해서 여러분들은 싸워셔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국민들이 한가닥 품고 있는 희망의 전부이니깐요. 그래야 저희는 정치인들을 열렬히 응원할수 있을테니깐요.
그러니 남은 일년이라도 노무현대통령님의 정치의 색깔을 이 대한민국의 들판에 칠할수 있게 해주십시오. 채 일년도 남지 않았지만 분명 새로이 개혁할수 있는부분은 노무현 대통령님의 색깔로 칠하고 또 어두운 부분은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을수도 있을것입니다. 그러며 그렇게 국민과 호흡해 나가며 어느세는 모두가 어울릴수잇는 참여정부의 취지가 반드시 이루어지지 않겠습니까? 어느 나라의 정치인이건 자신이 정치를 제대로 펼칠수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주지도 않고 항상 비판과 질타만을 퍼붓는다면 어느 누가 제대로된 정치를 펴보일수 있겠습니까? 비판과 질타는 어떠한 일을 행하고 하는것이 순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보다 앞서 격려와 성원속에서 정치를 할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이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나라를 이끌어가는 사람으로써의 도리라고 생각이듭니다.
저는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격분하였다 또 다시 걱정하였다. 또 다시 실망하였다. 써 글이 일맥상통하지는 않는점 죄송합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작은 소리를 전하고싶은 한 청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