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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살

길잃은고양이 |2012.12.16 14:54
조회 965 |추천 2

큭...

 

이제 한달 하고 조금 남지 않은 이 시간.... 휴...

 

 

내 나이가 신기 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미래적이기도 하고, 후회도 되는 그런 시간의 나이인가 봅니다.

물론 다른 나이대 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앞으로 살면서 남은 5년 마흔 살이 되기 전에 무언가를 안정적으로 남겨 놓고 지낼 수 있는 조건들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노력해야지~~~ 아자 ~빠샤~

 

이넝에 일요일 빨리 지나가라 ㅋㅋㅋ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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