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1호 개새들........
인간적으로 윗집 너무 시끄럽다.![]()
아무리 이 아파트가 지어진지 10년이 되었다고 해도 너무하다.
오늘만해도 일부러 물건 쾅쾅 놓는 소리 부터 주먹으로 치는지 발로 쾅쾅거리는 건지. 30분째 저 ㅈㄹ
내가 예민한거라고 생각하면..... 나랑 아침에 대판싸운 동생놈이 서재방에서(내 방하고 대각선 쪽) 내 말 듣고 자기도 짜증난다고 내 편을 들음.
주말에는 하루종일 피아노를 치질않나....(동생놈 친구가 사는 밑에집에는 피아노가 음슴)
아 미친것들. 내가 올라간다고 거실에서 소리지르고 난리를 쳐야 애미가 지 새끼한테 지랄하고 조금 조용해진다.
그 아줌마도 비정상인게 지 새끼가 그렇게 시끄럽게 굴면 조용히 시키던가.
가정교육의 중요성이 그거다. 아파트 주민들도 그집 아새끼들 싹퉁바가지라고 욕하는데ㅉㅉ
교수에 부장판사면 뭐하냐..... 가족이 세트로 쓰레기인데.....![]()
이렇게 남 엿먹이려면 니네 가족끼리 그러고 시끄럽게하는거 좋으면 단독주택가라.
아........ 시발 열받아.
평소에는 10시에 청소기를 돌리고, 그것도 빨리빨리하지 아주 청소하는 법을 모르나 방하나 밀고 10분있다가(그 동안 쓸거나 수건질 하겠지) 또하고 그 짓을 드라마 끝날 때 까지하고. 지가 맞벌이라 그렇다고?? 지랄마라 나 고3 때에 부모님이 여행가셨을 때도 학교 다녀오고 11시에 돌리면 미안하니까 이틀에 한 번 외출받아서 내가 했다. 학생도 그런데 개념 어따 말아쳐드심?? 니 뇌랑 같이 말아드심??ㅉㅉ 그리고 니네는 창문열고 청소기 안돌려?? 한 겨울에도 윙윙.... 미친.....
내가 수능 두번 볼 때 다 엄마하고 올라가서 비싼 홍삼 줬으면 하루는 싸다물어야 하는거 아니였냐.....
엿 먹이기 대작전 펼쳤냐. 열 두시까지 내 신경 건드리데. 미친.... 아 진짜 내가 황산가져가서 부으려다 참았다. 좋은말로 하는 것도 한 두번이지. 그리고 우리 아빠 말리는 것도 한 두번이지.
내가 올라가서 좋게 말하고 엘레베이터에서 웃으면서 부탁하면 쳐 알아들어야지.![]()
애비하고 아들놈하고 둘이서 내가 그런말 하면 안 쪽팔리냐??
애비는 일주일에 세번은 술 쳐마시고 한시에 들어와 건넛 안방에서 소리지르고 샤워는 40분동안 하고 자면서도 소리지르고 아들새끼는 내 윗방에서 열한시쯤에 한시간씩 쿵쾅쿵쾅 지랄발광아주쌩쇼를 하면서 무슨 모스부호 날리냐 개새야.
아....... 시바열받아. 내가 법 찾아봤는데 니네 무조건 걸린다.
조심해라. 오늘 올라가려다가 그래도 11시에 올라가는건 인간이 할 짓이 아니라 참았다.
그런데 나 오늘 두번째로 올라가려다가 말았다. 한 번만 더해봐라. 난 세 번은 안 참는다.
니네 한테 그럴 가치도 못느끼니까. ㄱㅆㅂㅈ같은놈들아
ps 지금도 아주 지랄을 꾸준히 하네...... 지구력하나는 인정한다. 개 잡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