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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남자를 / 남자가 여자를 좋아할 때 하는 행동

ㅋㅋㅇㅇ |2012.12.18 03:21
조회 11,732 |추천 5




1. 보고싶다는 말을한다.
보고싶다는 말.. 친구사이에서는 하기 좀 그르찮아? 그런데 이런말을 할 정도라면...뭐 당신이 군대에 있거나 해외에 있거나 하지 않는이상 좋아한다는 증거중에 하나가 될 수 있지!!유사품으로 '생각나서...' 라는 문장있자나? 생각나서 문자했어...내 생각 오늘하긴 했어! 이런건 뭐 그냥 알아차리는거고 아무튼 흘려말해도 잘 귀담아 들어! 분명 이건 신호중 하나야!
2. 선문, 선카톡
매번 하는 여자는 없을거야 분명히! 하지만 가끔씩 그것도 밤에 오는거! 그거는 증거가 될 수 있어!왜냐하면 그건 정말 당신 문자나 카톡 기다리다 기다리다 겨우겨우 한거거든... 물론 꼭 밤일 필요도 없고 매일은 아니지만 자주 선문이나 선카톡이 오면 증거가 될 수 있어!
3. 만나자고 하면 거절하지 않는다
먼저 만나자고 할 수도 있지만 아무튼 남자가 한 제안을 받아들여주는 것도 신호중에 하나야.특히 단 둘이 만날때 말이야. 그냥 친해서 그런거 아니냐고? 글쎄... 물론 여자들이 그냥 친한 남자애들이랑 만나긴 해! 하지만 그것도 싫진 않다는 호감이 있긴 있기 때문이잖아? 그리고 정~말 안 좋아하는데 둘이서 만나겠니? 정말 좋아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아무튼 호감의 신호임은 분명해!
4. 편지를 써준다.
요즘 같은 시대에... 편지라니... 받아본 적은 있나?여자들은 편지를 써주는 대상이 있어. 아무나 써주진 않아. 근데 여자가 갑자기 뜬금없이 편지를 써준다? 우아... 호감이 있는그야! 정말로 ㅋㅋㅋ 근데... 편지지 1000원짜리 기쁘지 않아.. 라고 생각한다고?나가 뒤져 ㅋㅋㅋㅋ
5. 남자 언어 말투 등을 따라함.
내 남친이었던 애가 썼던 말 중에 '삐잉쉰' 이게 있었거든? ㅋㅋㅋㅋ 카톡이나 문자에서 저거 많이 썼는데 나도 저거 어느새... 쓰고 있더라... 이건 남자도 마찬가지인듯. 남자들 중에 말투가 약간 여자애같은애 있잖아? 걔는 지 썸녀 말투를 무의식 중으로 따라하고 있는거야. 100%는 아니겠지만... 이건 확률 진짜 높은듯 ㅋㅋㅋ
6. 자기 앞에서 몸을 어찌할 줄 모름
나는 몰랐는데 내가 남친이랑 파스타 먹으러 갔었던 적이 있었거든? 근데 내가 걔 앞에서 몸을 막 좌우로 움직였다는거야 ㅋㅋㅋ 나도 모르게 ㅋㅋㅋ 아마도 그런듯. 좋아 하는 사람이 있으면 어찌할 줄 모르는데 당황한 척 안할라고 말을 계속 이어가긴 하거든? 근데 얼굴이나 말 어조정도는 되는데 몸의 반응은 어떻게 못하는듯 ㅋㅋㅋㅋ

7. 잘 삐짐
내 마음좀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남자가 왜이렇게 눈치가 없는지... 남자가 거슬려하는 내 행동들 고치면 칭찬 받고 싶고 내가 좀 잘해준 거 있으면 고맙다는 소리 듣고 싶은데 ㅋㅋㅋ 자존심 있어서 말은 못하고... 에효... 좀 먼저 알아주면 어때서 그러냐구... 여자들은 그래도 남자들 그런거 잘 눈치 채준단 말야.그리고 내 편좀 들어줘 ㅋㅋㅋ 너는 그사람 모르잖아! 나를 그나마 알고 있잖아. 그럼 내 편좀 들어주면 안되냐구... 내가 잘못했어도 너만은 좀 내편좀 들어주면 안되니?
이딴식으로 자기 혼자서 생각하고 화나서 삐질거야 아마... 무시나 화난거랑은 다르다? 문자나 카톡은 계속 이어가려면서 툴툴댄다 ㅋㅋㅋ 당신이 잘못한게 있는건데 밉진 않고 서운하다는 증거지 ㅎㅎ
8. 편을 잘 들어줌.
그래서 그런지 남자편을 들어주려고 해 ㅋㅋㅋ 딱히 뭐 누가 잘못했건간에 먼저 남자를 위로하면서 남자편을 들지!! 정~말 잘못하지 않은 이상... 예를 들면 뭐... 지나가다 누군가를 이유없이 때릴정도의 어떤 어이없는 상황이 아닌이상 왠만하면 편들어준다? ㅋㅋㅋ 남자들 기분 좋잖아 그때 ㅋㅋㅋ 여자도 그렇다구! ㅠ,ㅠ 그래서 편들어주는그야! 괜히 시험하려 하지는 마... 티가나거든^^ ㅋㅋㅋ
9. 그가 하는 말에 정말 상처를 많이 받음.
이건 사실 댓글보고 삣! 하고 떠오른거에여 ㅋㅋㅋ 생각해보니까 그런것 같아서 써봄. 진짜 별일 아니고 별 말아닌데... 그냥 왠지 모르게 상처가 되여 저도 그 남친이었던 애가 저한테 'ㅋ' 개수가 너무 많지 않냐고 그리고 맞춤법에 맞춰서 글좀 쓰라고 하는데 그냥 넘어가도 될 일인데... 계속 신경쓰이고 왠지 화나더라구요!! 그리고 서운하기도 하구요 ㅠ.ㅠ 말 이황하는거라면 좀 이쁘게 그리고 기분 좋게 해주세요 ㅠ.ㅠ

10. 대화를 어떻게든 이어가려고함.이거에 대해서는 아마도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하셨겠죠? 저는 조금 더 자세하게 말씀해드림!제 옛날 남친이었던 애는 무뚝뚝하지는 않았는데... 뭔가가... 그냥 나를 왠지 싫어하는 거 같았어여(분명히 남친이엇는데!!) 지가 먼저 문자 해놓고선 '잘자 ㅋㅋㅋ' 이렇게 갑자기... 뜬금없이 지 할말만 하고 ㅋㅋㅋ 아니면 꼭 그런상황이 아니더라도 뭔가 소심한건지... 재밌는 사람이긴 했거든여 ㅎㅎ 아무튼 그때 저는 그냥 잔적이 거의 없음... 꼭 말 붙였어여 ㅋㅋㅋ
'왜 자?''내가 왜 자야데?''어제도 잤는데?'나 보고싶어서 문자해놓고서 꿈속에서 보려고? ㅋㅋㅋㅋㅋ ㅈㅅ ㅋㅋㅋ' 요런 드립치거나아니면 바로 화제전환 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여자분들... 이렇게 했는데 장난식으로 안 이어가거나 내 얘기 안 들어주면... 그건 맘이 살짝 없는 거일 수도 잇고 아무튼! 여자는 이런식으로 이어갑니다~ 저는 매번 이랫어여 문자하고 더 하고 싶어서 ㅋㅋㅋ 아셨죠?

11. 사소한걸 주려함편지도 그렇고~ 책 잘보라고 그 뭐냐... 책갈피! 그것도 주고... 지우개도 주고 ㅋㅋㅋ 정말 만원 이하의 것들! 하지만 뭔가를 바라고 주는게 아니랍니다... 그냥 생각나서..(어디서든 갑자기 ㅋㅋㅋ) 필요하겠지? 이러면서 주는거에요~ 주고 싶어서 ㅎㅎ 꼭 이런 문구용품;;들이 아니라 그냥 사소한걸 자주자주 줄거에요! 저는 편지 주려고 한 차타고 10분거리 남친 집 앞에서 그냥 가서 경비아저씨한테 문 열어 달라고 하고 남친 현관 앞에다 편지 두고 갓어여 ㅋㅋㅋ 거기에 아~무런 용건도 없었음제가 좀 바보같기는 하지만... 아무튼 그냥 생각나서! 주는거에요! 잘 받아 주세요!
12. 전화번호부에 특별하게 저장해줬음 함.
남자에게 뭔가 특별한 별명으로 저장해줬음 함ㅋㅋㅋ 그래서 가끔 전화번호부에 나 뭐로 저장되있어? 요러케 물어봄 ㅋㅋㅋ 그러면서 좀 특별하게 서로 저장하자고 함 ㅋㅋ 안 그러면 자기 혼자 저장하면 되지 않겠음? ㅋㅋㅋ 아무튼 막상 남자를 어떻게 저장할지는 잘 모르면서도 남자한테 좋게 저장되려고 막 대화를 이어감 ㅋㅋㅋ 하트같은거... 아니면 별같은거라두 ㅠㅠ 붙여줘!! 

13. 문자나 카톡을 보낼 때 썼다가 지웠다가 한다.
이건 정말... 저도 아직도 이러는데 ㅋㅋㅋ 그냥 말 하면 되잖아?가 잘 안되요 ㅠㅠ 뭔가...내가 이렇게 말해도 될까? 어떻게 생각할까? 이 생각에 자꾸... 썼다가 지웠다가... 그러다보니까 3~4분은 막 지나가 있고 ㅋㅋㅋ 그래요. 그치만요! 그만큼 생각하고 있다는거 아시나요? 그리고... 저만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좋아하는 사람 있음 카톡방 거기서 안 떠나요 ㅋㅋㅋ 어떤 분들은 쑥쓰러워서 다른 사람이랑 톡 안하는데도 그냥 나가있는다구 하시는데 ㅋㅋㅋ 저는 좋으니까 뭐~,~ 이런 마인드로 그냥 있음 ㅋㅋㅋ 근데 남자도 안나가고 나랑만 톡해주면 ㅋㅋㅋ 나 죽을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14. 문자나 톡 알림음 울리는 순간 빛의 속도.
혹시나 그 사람일까 해서 갑자기 행동속도가 200% 빨라짐 ㅋㅋㅋ 울리는 순간 침대에 누워있다가도 벌떡 일어나요 ㅋㅋㅋ 물론 안자고 있을 때! 그치만... 답장은 또 느리게함 ㅋㅋㅋ 13번의 영향도 있지만. 뭔가... 내가 좀.. 너무 티내는거 같아서 ㅋㅋㅋ 그치만 매번 그러는건 아니구요~ 그냥 기쁘기도하고 고맙기도 해서 그 기쁨을 살짝 즐기구서 답장해요 ㅋㅋㅋ 하지만 절대 10분 이상은 안 넘어갑니다^^
15. 그 사람 주위를 떠돌게 된다.
이건... 이젠 오프라인에서만이 아니에요... 온라인에서도 떠돌아다니는거 아시나요? ㅋㅋㅋ 처음엔 문자나 카톡 고담엔 카카오 스토리 고담엔 네이트온 고담엔 페이스북... 등등등!!! 그 사람이 하고 있는 모든 온라인 매체를 떠돌아 다녀요 ㅋㅋㅋ 그런데 거기서 다른 여자랑 사진찍은거 있음 살짝 질투도 나구... 카톡 상태메세지도 자주 확인해요. 그러다가 뭔가 심하게 안 좋은 일 있으면 저는 먼저 톡해요.. 무슨 일이냐구... 아무튼 떠돌게 되요 ㅠㅠ 궁금해서 ㅠ
16. 단답을 좋아하지 않는다.
남자분들... 어떤 이유에서도 피할게 있다면 외모지적과 단답이에요. 여자도 외모지적은 장난인거 알거든요?(어머... 화내려는거 아니에요 ㅋㅋㅋㅋ) 그치만 뭔가 자꾸 기억나요. 혹시나 장난을 가정한 진심인가? ㅋㅋㅋㅋ 이런 생각... 그리고 단답은 정말 싫어해요. 여자가 단답을 써도 단답 받는건 싫을걸요? ㅋㅋㅋ 정성이 없어보여요... 2글자 그것도 초성만!!! ㅇㅇ 같은거!!!! 이건 정말... 세종대왕이 저한테 이렇게 보내두 싫을듯 ㅠㅠ 제발 그러니 단답 쓰지 마세요!!
17. 키에 민감할까?
글쎄요... 이것두 어쩌면 편견이 아닐까 싶어요. 물론, 저랑 비슷하거나 좀 작으면(제가 164인데 ㅠ) 첨에 눈에 안들어오는건 사실이에요 ㅋㅋㅋㅋ 근데 저는 그걸 많이 고치려고 했고, 설사 그냥 고치려고 하지 않으시는 분들 중에서도 말이에요. 키가 그렇게 중요하진 않은거 같아요, 물론 눈에 띄기는 어렵지만, 한 번 눈에 띄고 내 마음에 들면... 키같은거 별로 눈에 눈에 안 들어 오잖아요 ㅋㅋㅋ 저는 한... 8년정도? 아는 남자가 있는데 키가 170이 쫌 안되는 사람이에요 ㅋㅋㅋ 근데 살짝 잘생겼는데 여자 많이 만나더라구요. 그 애의 장점은 편안해요 ㅋㅋㅋ 재미있구! 그러니까 딱히 키가 다가 아니에요. 물론... 눈에 잘 띄긴 하지만... 다른걸로 어필하시라구요!



남자가 여자를 좋아할 때

1. 일이 잘 안됨.
뭘 하긴 하는데 생각이남... 아... 왜 문자가 안 올까? 내가 먼저 해볼까? 그치만 난 자존심 있는 남자란말야! 그러면서 결국 좋아한다면 먼저 하게됨 ㅋㅋㅋ 만약에라도 좋아하는데 먼저 안 한 날이 있다면 그건 이 남자가 정말 결심한 것임. 분명히 제대로 된 일은 못할 것. 시간을 그냥 보냄 집중하기가 어려움... 생각나서 일 수도 있고 딱히 생각이 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뭔가 신경쓰여서... 그렇지 않나? ㅋㅋㅋ
2. 걱정을 자주함.
사소한 걱정을 자주함. 굳이 내가 내일 일찍 일어나는걸 걱정할 이유가 있나? 아직 사귀지 않는 사이에서? 모든 것이 다 걱정임. 걱정을 가장하고서 썸녀와 그냥 말하려는 경향일 수도 있고 아니면 진짜 사소한거지만 내 여자가 되었으면 하는 사람이라서 걱정을 해줌. 가끔은 부담이 되기도 함;; 그치만 남자가 좋아한다는 표시임!
3. 핸드폰을 어떻게 못함.
두가지 현상의 결과임. 핸드폰을 어떻게 못하고 계속 들락날락 거림. 꼭 잡고 있음 ㅋㅋㅋ 혹시나 문자 오지 않을까 해서! 전에 했던 썸녀와의 문자나 카톡 내용 보고 그냥 끝내야지? 하다가 결국에 먼저 선문을 함 ㅠ.ㅠ 정말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음 ㅜㅜ 꼭 선문을 안 한다고 하더라도 핸드폰에 주의가 분산되는건 진짜 어쩔 수 없을껄? ㅋㅋㅋ
4. 오글오글
가끔씩 오글거리는 말을함. 예를 들기도 싫지만 아무튼 오글거리는 말을 하는데... 잘 받아주는게 좋음 ㅋㅋㅋ 물론 평상시에 좀 멋진척(이건 멋진척이라고 하기에도 힘든 멋짐의 미임 ㅋㅋㅋ)을 하는 남자는 제외 혹은 허세를 부리는 남자를 제외하고. 그냥 좋은 말을 해주거나 여자가 힘들다고 할 때 고민을 털어 놓을 때 멋있는 말을 해줌. ㅋㅋㅋ 이건 여자도 마찬가지일듯? 그치만 빈도수가 남자가 더 높을듯!
5. 가끔은 스토커처럼 행동함
내가 그냥 흘린 말이 있음. 근데 그걸 어떻게인지 기억하고 있음 ㅋㅋㅋ 나는 처음에 진짜 이 아이가 스토커인줄 알았는데 내가 그냥 문자나 톡으로 말한 것들이었음. 물론 남자들도 이걸 적어 놓는다거나;; 그런건 아님! 그런데 좋아하는 사람의 일인지 잘 기억하고 있음 ㅋㅋㅋ 그리고 카톡 상태메세지나 프사 계속 확인함 ㅋㅋㅋ 바뀔 때마다 나한테 톡하는 남자가 있었음 ㅋㅋ 물론 이렇게 티 내는 남자분은 없겠지만 아무튼 이런 것도 확인하고 궁금한게 많은지 계~속 물어 보는게 많음 ㅋㅋㅋ
6. 부담을 줌!
딱히 먼가를 줘서 그런게 아니고... 이 사람... 뭔가 오바하는거 아냐? 이런 느낌이 드는 행동을 자주함 ㅋㅋㅋ 저번에도 말 했지만 뭐 노래를 녹음해서 준다던가... 계~속 문자를 보낸다거나... 남자들 입장에서는 애가 타서 그럴 것임. 그치만 여자 입장에서 별로 좋지 않은 사람이 저런 행동을 하면;; 약간 부담이 되기는 함 ㅋㅋㅋ 이런분들은 조금만 천천히;;; 너~무 빨리 오려고 하니까;; 당황스러움 ㅋㅋㅋ 우리는 아직 아무 사이가 아님 ㅠㅠ

7. 문자를 하면 문자온 시간을 본다.
나는 분명히 7시 59분에 온 문자를 8시에 보냈다? 나는 근데 썸녀는 8시 4분... 막 이렇게 문자보내 ㅋㅋㅋ 337인가?(ㅋㅋㅋ 간만이네) 생각하다가 아니... 4분이잖아 ㅋㅋㅋㅋ 미치겠네. 이건 진짜 나를 신경도 안 쓰고 있단거야? 이러면서 시간을 계산하고 있죠? 이러다가 수포자였던 내가 수리영역 도전하게 될거 같구요... ㅋㅋㅋ 그래서 괜히 좌절하고 혼자 문자 그만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시죠? 근데 그 여자는 그 4분동안 문자를 계속 썼다가 지웠다가 하고 있엇을거에요.  왜냐면... 그래도 뭔가 이상할 거 같거든요 ㅋㅋㅋ
8. 이쁜 여자중에서도 자기가 이쁜걸 알고 있는 여자가 좋다.
이건 제가 듣고 싶은 이야기인데 말이죠 ㅋㅋㅋ 그냥 이쁘기만 했으면 좋겠는데 아는 오빠가 해주신 말이에요.(제가 이쁘다는게 아니구요.)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더니.
"마음 착한 여자" 이래서"헐... 이제서야 정신차리신거에요? ㅋㅋㅋ"이랬더니"ㅈㅅ ㅋㅋㅋ 아직 철 못들었어" 이러시더라구요."남자면 당연한거지 모 ㅋㅋㅋ 근데 철은 좀 들긴 들어야되 오빠는 이쁜 여자가 그르케 좋아?"
그때 해주신 말씀 ㅋㅋㅋ"이쁜 여자 중에서도 자기가 이쁜걸 알고 있는 여자가 좋아."
오빠가 좀 생겼거든요? 왜 그러냐고 그러니까 더 재미있고 더 끌린다고 하더라구요.이 의미는 뭔가 이해는 되시죠? 근데 적기는 싫음 ㅋㅋㅋ 쳇 저는 이쁘진 않으니까요 ㅠㅠ

9. 자기가 하는일을 간섭하기 보다는 응원하는 여자를 좋아한다.
만약에 무슨일을 한다고 했을 때 이런 여자분들 있으실지 몰라요.
'그걸 그렇게 하뉘? 그건 그렇게 하는거 보다도 이걸 이렇게 한 다음에 저걸 저렇게 하는게 좋아. 근데 이쪽으로 내가 아는 사람 있는데 소개해줄까? 그 사람이 너보다 잘 할거 같은데?'
뭐꼭 이렇게는 아니더라두... 이런식으로 간섭! 남자분들이 그렇게 좋아하시진 않을거에요. 이건 남자들이 여자분들에게 말하는 것두 마찬가지고요. 이럴 때는 그냥 응원해주는게 더 좋을지도 몰라요.
'그래, 내가 너 잘 하는거 알지. 너는 (장점~~~~~~~~~~~~~)이 있으니까 분명히 잘 할수 있을거야. 믿고 있어!' 이런 식으로요. 물론 장난을 칠땐 쳐야죠 ㅋㅋㅋ 그치만 진지하게 어떤 목표를 가지고 남자분들이 진행하시는 일이 있다면 그냥 묵묵히 응원해 주시는게 좋을거에요. 왜냐하면 남자들은 자기가 생각하는 대안들이나 방법들이 다 있어요. 설사 여자분들의 의견이 옳구... 좋아도 받아들이지 않을지도 몰라요 ㅋㅋㅋ 고집이 있어서. 그러니까 괜히 싸우지 마시구 일단은 응원해주세요.
그리고 그 일 때문에 힘들어 보인다 싶으면 그때 위로를 하시면서 '한번 이렇게 생각해보는건 어때?' 하면서 강요라기 보다도 권하는 듯한 말투로 권해보세요. 그러면 최소한 거부감을 갖지는 않을거에요!
10. 이쁜여자가 좋지만 사귀는건 내가 좋은 여자.
솔찍히! 이쁜여자가 부러운건 확률이 높아서에요 ㅋㅋㅋ 그치만 100%는 없다는거 아시죠? 남자들은 정말로 이런 말씀 죄송하지만 이쁜거에 약해요... 딱히 좋아한다기 보다도... 더 잘해주구 그런거요... 여자들도 잘생긴 사람한테 잘해주긴 하지만요 ㅋㅋㅋ 더 심한건 역쉬... 남자분들 쪽인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아닌감? 아무튼 여자분이든 남자분이든 호감이 쉽게 가져지는건 그런 선남선녀지만 결국 사귀는건 내가 좋은 여자, 남자인거 같아요. 정말 어리시지 않은이상... 외모만 보구 어찌어찌... 이건 ㅋㅋㅋㅋ
그러니까 외모에 자신감이 없다구 하더라도 다른면을 부각시키시면 분명히 좋은 결과 얻으실 수 있어요! 힘내세요 ㅎㅎ~






아... 이제 정말루 끝이에요 ㅋㅋㅋ 3편에서 글 올리시면 제가 진심으로 대답해 드릴게요! 저는 이런 쪽으로 좀 괜찮은 사람이에요~.~ 근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정확하진 않아요. 다만 저는 연애하면서 햇갈릴 때 이런 생각을 해요. 이걸 여러분들에게 적용시켜 드리는거 뿐이에요 ㅎㅎ
정말 확실한거 하구... 내가 생각하는게 뭔지 구분하자!
이정도만 해도 연애하면서 힘드시진 않을거에요. 내가 도대체 뭐가 확실한지 파악한 다음에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그냥 문자만 받아준다. 혹은 적어도 답은 해준다. 이건 다 긍정적인 신호에요. 괜히 확대 해석해서... '나를 싫어하는건 아닐까?'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 사람이 무슨일이 있는지 화면만 보구서 어떻게 알아요? 내 생각은 버리시구! 확실한거 가지고 긍정적으로 계속 생각하세요.
그리구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인간관계는 그렇게 만만한게 아니에요~ 특히나 사회생활 하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학교 때 친구만큼 믿을만한 친구도 없단거 잘 아실거에요~ 왜 그런지 아시나요? 그건 일단은 그땐 아무 조건 없이 우리가 친해졌기 때문이에요~ 딱히 뭘 위해서 친해진게 없잖아요.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만만한 곳이 아니라... 혹시라도 순순한 마음으로 친해지려 해도 그 마음의 벽이 그렇게 빨리 없어지지 않아요~ 그러니까 사람을 받아 들이는게 어렵죠.
사랑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어요.
당신을 어쩌면 그 사람도 신경쓰고 호감을 갖으려고 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모르는 사람이었고, 아는 것도 없으니까 불안한거에요~.~ 그러니까 천천히 다가가세요. 물론 사귀고 나서 알아가는 것도 좋아요~ 그치만 그때도 막 무조건 친한척 하고 그런건 아닌거같아요. ㅋㅋㅋ 어색한게 당연하지!! 아이고 반말 ㅋㅋㅋ 근데 고치고 싶지가 않아 ㅋㅋ 요 ㅋㅋㅋㅋ
그러니까 천천히... 관계를 만들어가세요~
그리고 끝으로 어장에 관해서.
이건 구분하기가 어렵죠? 그 분들이 좀 전문적이라서요. 하지만 어장과 관련 없이 딱 말씀드리면 사랑은 약간 이기적인게 맞아요. 그 사람이 나한테 잘해줬으면 하는게 시작이니까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내가 필요할 때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물론, 나도 그 사람이 필요할 때 있어주는건 기본이지만 내 마음은 내가 정할 수 있고 알 수 있잖아요. 내 마음은 그 사람이 필요할 때 있어줄 수 있어.라고 정해져 있다면 이번엔 그 사람 차례잖아요. 그냥 조금 이기적으로 생각해보세요. 내가 필요할 때 내 곁에 있어줄 수 있는 사람인지... 어떤지 말이에요...



저는 얘기하는거 엄청 좋아해요 ㅋㅋㅋ 게임같은건 안 하구요 ㅋㅋ 그러니까 저 말하는거 재미있어 하니까요! 3번 글에서 고민 있으신 분들은 계속 남겨주세요!! 바로 답장은 안 해드려도 꼭 답장은 해드릴게요!!



그럼 저는 이제 이 글을 끝으로 어.. 더이상의 글은 작성 안하도록 하겠습니당 ㅠ
여태까지 저의 개인적인 글들을 계속 읽어주셔서 감사해요!3번 연속 톡... 그리고 뭐 톡커들의 선택 이런거 ㅠㅠ 다 감사드려요!!!
꼭 좋은 사랑 진짜 사랑을 이루세요♥ ㅠㅠ!!!!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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