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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이 경매로넘어갔어요!!!!!!!!!!

최악은없다 |2012.12.18 13:09
조회 578 |추천 0

남자친구 일입니다 집주인이 튀었다네요

부동산 신님들에 빠르고 신속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신속한 전계로 인한 짤라먹은 존대 이해해주셨음 합니다

 

 

저랑 제남친님은 경기도에서 만남

경기도서 1년넘게 사겨오다 남친 일때문에 경상도 구미로 내려감(난 경기도에 있고 남친만 구미로....)

집구할때 같이 보러가자그래서 시간맞춰 같이 구미가서 집을 보러뎅김

아실테지만 경기도랑 구미는 빌라값이 천지차이임

경기도에서 원룸드갈돈이면 구미에선 그돈으로 미니투룸이나 투룸에 들어갈수 있음

전세로 들어가기엔 구미에는 사기당하는일이 많다고 함

그래서 월세로 알아봤음 부동산에 들어갔음 미니투룸 월세 찾는다고 함

여기저기 뎅기다가 미투 넘맘에 드는곳이 있어 거기로 찜함

부동산 아저씨랑 집주인아줌마랑 전화로 쇼부봄. 그래서 반전세 하기로함

보증 1500에 월세 13만원 관리비 포함

계약서쓸때 집주인에대해 이것저것 다때봄.당연히 부동산에서.그런데 왠지 찜찜해서 혹시 이건물 경매로넘어가든가 하면 어떻게해야하냐고 물어봄

이사와서 주소를 이주소로 이전하라고함. 그리고 이전한날짜 확인도장 받으면 된다고함

그럼 아무리 경매에넘어가도 최대 1500만원까지는 무조건 보장가능하다고함

그래서 딱 1500에 보증 맞춘거였음.

작년 2월 이사를 했고 계속 살다가 저번달 11월 초쯤???인제 계약기간 4달정도 남았을때임. 남친이 야간출근땜에 낮에 집에서 자고있는데 뜬금없는 초인종에 나가보니 법원이라고 했다함

이건물 경매로 넘어갈테니 여기산다는 증거 법원에 재출하라고 함. 하늘이 누래져서 저한테 전화옴. 자다가 날벼락 맞았다고.일단 그날 월차쓰라하고 부동산 찾아가라했음. 부동산아저씨도 이것저것 때봄. 근데 왠일????남친이 주소이전은 했는데  그때 이것저것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주소이전확인날짜도장받는걸 깜빡해서 안받은것임.

난리났음. 최악에 상태를 부동산아저씨에 가정하에 얘기를 들었음.  도장이없으므로 최고 1200만원은 찾을수 있다함. 그럼 300은 날아가는거임. 그리고 남은날을 일단 월세주지말고 거기서 살라고함.

집주인에 서류를 때보니 상황은 이랬음. 현주인과 구주인의 성이같았음. 원래 집주인이 남자 아저씨. 아무래도 현재집주인과 아빠든 오빠든 가족같았음. 원래집주인일때 세들어살던 사람이 나갈때 보증금 1400만원인가??를 못받음거임

그래서 그사람이 기다리다 기다리다 이건물 소송을 걸었음

근데 이건물을 지금집주인인 아줌마한테 넘겨버림. 그래서 건물 소송이 이아줌마한테 들어감.

근데 이아줌마도 그돈을 안줌 .부동산아저씨 말로는 건물값에 턱도없는 금액이니까 저돈해결 될꺼라고 함. 그러곤 남친 집으로 왔음. 그리고 법원가서 일단 제출하고 기다림

아무런 연락없음. 혹시 이대로 끝났나 싶었음. 남친은 아무말없으니 월세내야 되냐 내게 물어봄  그래서 일단 월세내지말라고 함. 자기답답으면 집주인 연락올꺼니까 그때 확실한  상황 물어보라고 했음(집주인은 서울에 산다고함 입주자완 연락따로안함.그래서 연락처도 모름)

근데 연락안옴. 뭐지뭐지???하면서 지금벌써 12월 중반임. 경매얘기없어졌나보다하고 한시름놨음.

근데!!!!!!!!!!!!!!!!!!!!!!!!!!!!!!!!!!!!!오늘아침 출근할라고 집에서 나오니 현관문앞에 12월21일자로 상하수도 끊김이라고 적혀있다고 함. 남친이 경매넘어갔나보다고 전화가 온것임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경매가넘어갔는데 수도가 끊긴다는건 말이 안되고 집주인이 관리비를안냈다는건데..그게 경매랑 상관이 있나???싶었음. 그래서 말하니까 그옆에 쪽지가 붙어있었다고함. 빌라 주민이 쓴거같은데 입주자들 다만나서 상의좀 하자고 쪽지가 붙어있었다고함. 집주인은 연락이 안된다고함. 관리비를 계속 안내고 보증금만 다받아먹고 튄거같다고함. 그래서 이번에 입주자들 다모여서 일단 다들돈모아서 관리비를 내야될꺼같다는 거임. 말이됨요???전 그말들으면서도 어이가 없었음. 경찰에 신고를 하든 하라고하니 막상 경찰엔 뭐라고 신고를하냐며 신고하면 잠수탄 아줌마가 쉽게 잡히냐며 관리비를 내고 일단 물끊기는것만 막는다고함.답답함.

 

 

 

어떻게 해야되나요?????

정말 남친말데로 경찰에 신고해도 별볼일 없나요???

그냥 아무런돈도 안내고 4달살고 나오면 안되나요???어짜피 보증금에 300만원도 못받고 손해보고 나오는데 거기다가 이때까지 관리비랍시고 돈다냈는데 또 이돈을 두번이나

내야하나요???뭐 어떠한 방법이라도 좋습니다~

이런상황에선어떻게일을 처리해야할까요???????????????

제발 조금이라도 이러한 지식을 아시는분이 있다면 답글 부탁드립니다. 돈때문에 일때문에 지방 내려갔다가 돈은커녕 손해만 보게 생겼네요

답글 부탁드립니다. 꾸벅꾸벅요

긴글 읽어주셔 넘넘 감사함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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