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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터져서 또올립니다..

속터지는알바 |2012.12.18 13:46
조회 121 |추천 0

전번에 낙지집 알바하면서 글쓴사람인데요.

 

어제 월급받으며..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어

 

오늘 말씀드렸더니~ 역시나 다혈질 큰소리로 말하면서

 

나더런 목솔 톤 낮추랍디다 ㅋ

 

잔잔히 말할려고 했으나 역시나 돈문젠 예민하고..

 

본인은 최저임금 못주겠다하니......... 못주면 관둔다고 ㅎ

 

그래서 서로 합의됐는데 미납된건. 계산해서 적어놓고 가랍니다 ㅋ

 

밤에 일하는사람은 고생하는데 내가 말할입장이 아니랍니다..

 

낮엔 청소 고생하고 밤엔 손님만아 고생하고..

 

내가 놀았습니까?

 

부산 연산동에 있는 낙지집.. 두고보세요

 

그따구로 심보 쓰다간 나중에 벌받습니다.

 

자기부인도 자기처럼 돈주고 부린다는데 그게 자랑이랍니까?

 

당신 성격대로 하다간 될장사도 말아먹습니다

 

사람을 부릴땐 줄건 확실히 주고 , 부릴건 확실히 부리고 하십시요..

 

그리고 왜 처음부터 말하지않았냐고요?

 

당신이 계속 말바꿔놓고선 나더러 뭐 기억안나냐고?

 

자기가 그렇게 첨부터 말했다고?에라이... 내가 당신땜에

 

담부턴..녹음하고 면접본다 알겠어?

 

돈아까우면 차라리 사람쓰지마

 

공짜로 놀고먹고 돈받아가는사람 처럼만들지말고

 

꾀한번부려본적도없고 10시까진데 9시 45분 48분..와줬는데

 

칼 같이 뭘 짜른다고? 풉..... 난 빨리왔기에 내시간딱마춰가는것뿐이고.

 

가끔바쁠때 그래도 5분씩 늦게 가고 햇자나? 뭐가문제냐?

 

그리고 주방 설거지 시킬거면 애당초 홀서빙 아니고 주방.홀 겸용이라고 붙이고

 

사람쓰고 돈 더줘라  나야 한두번했다지만.. 

 

좋은 사장이면 돈 4160원줘도 내가 일해

 

당신은 괜찬은 사람이라 생각하지?  단 1% 라도 그리 생각하지마

 

당신 뒷통수에 대고  다 손가락 날리드라 어느 하나 당신이 좋은사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없다 내가 오늘 하나 느끼고 간다

 

손님한테 잘하는 사장은 역시 직원에게 불친절하다...... 예외도 있지만..

 

그리고 공과사는 구분하면서 일합시다 ? 본인 기분 안좋다고

 

가게서 화풀이 해대지말고 우린 야구공이 아니니깐...

 

참 변덕좀 고치세요 좀 ^^나이 40 넘어서 그리 변덕 스러워서참................

 

아까 내가 흥분해서 말 제대로 못했지만........

 

목소리 크고  자기 기준에 맞게끔 이야기 한다고 다 맞는건 아니니까..

 

남의 생각도 좀 들으면서 삽시다 한귀로 흘려서 내는내다 하지말고,

 

그리고 내가 악을 품고 왔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하다가  당신이 먼저 택도 없는소릴 하기에 덩달아 같이 큰소리 나온거고

 

최저임금 안주는걸 당연하다고 여기는 당신...........

 

장사 번창하십시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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