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힘도 말빨도 없는 평범한 주부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답답한데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하는지 몰라 몇자 적어 봅니다.
삼성전자 티비를 벽결이에서 스텐드로 바꾸려 서비스센터에11월3일 전화를 하니 대리점에 가면 살수있다고해서 대리점에 방문해 구해달라고 연락처 남기고 왔습니다.
오후 5시쯤 연락와서 9일에 물건이 온다고해서 11월 7일에 결제를 했습니다 "삼성 이름값하네 이래서 브랜드가 좋다는거지"햇는데 이게 웬일 ,,,,,
9일이 되도 연락하나없어 전화했더니 잘하면 11월 16일날준다고 ,,,,안돼면 20일날은 꼭 보내준다고,,,,,,20일이되도 연락이 없어
화가나고 성질급했던 제가 전화했습니다.
미안하다고 알아본다고 하더니 못구해준다고합니다. 결제도 다했는데 ,,,,ㅜㅜㅜ 말로만 미안하다고,,,,,,
할수없이 서비스센터에 전화했습니다.서비스센터도 말로만 미안하다고,,,친절한척 하듯이,,,,가식적인 사과만 하더군요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확실이 해결해줄 날짜 달라고 화를 내니 12월 4일날 해결해준다고,,,,,미안하다고 ,,,,해놓고지금까지도 연락하나 없습니다.
티비 팔때는 바로바로 된다고 십여만원 더 비싼 물건 팔더니만 3년밖에 안된물건 단종됐다고(모델명:LN4DB550K1F),,,,
우리집 티비 42인치 60일이 넘은체 방에 누워 있습니다.,역시 삼성전자 브랜드값 못해여,,,,,
홧김에 핸드폰 사건도 생각하니 더 화가 납니다!!!
핸드폰 사건은 8월중순쯤 핸드폰 갤럭시 S2 액정이 깨져 서비스센터에 수리를 맡겼습니다. 107,000원주고 수리를 하고 보니 작동이 안되는 겁니다.
직원왈 !!! 유심카드가 문제라나,,,,그런줄 알았습니다.그런데 그게안닌겁니다. 직장생활에 힘들게 시간을 내서 몇번이나 왔다갔다 수리가 안되는 바람에 반복했습니다. 그러더니 22만원 수리비를 더 내라는 겁니다. 금액이 그렇게 많이 나오면 새로 사는게 났지했더니 107,000줄테니 그러라는 겁니다 .핸드폰을 찾으러가니 쪼가리 몇개만 주더라구요 어이없다고 화도 난다고,,,
힘없는 저는 속터져 죽겄는데 어찌할지 몰라 참았습니다. 속상했어요 아무것도 못하는 나한테,,,,,,,,ㅜㅜ
107,000도 10월 10일인가 더 지나선가 받았습니다. 핸드폰 꼴도 화가 나는데 돈도 이렇게 늦게 주냐고했더니 말로만 미안하다고,,,,,,그런데 LG 옵티머스 LTE2 샀습니다. 이게 훨씬 좋네요... 제가 몇십년동안 선입견에 삼성만 고집한 제가 한심합니다.
제발 삼성전자 이름값좀하세요!!ㅡㅡ
정말 어이가 없어서 미쳐버리겠네요
베플 되면 방에 처절하게 누워있는 티비와 쪼가리만 남은 갤럭시S2사진 인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