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유니세프 홍보사절로 유이가 활동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보았는데요
많은 홍보대사 활동이 있지만 이런 활동을 하는 연예인들을 보면
더 눈이 가고 그렇더라구요 ^ㅡ^
실제로 촬영할 때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관심이 많았다는 유이
실제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굉장히 마음 아파했다고 합니다
유이씨 연기자 활동하면서 참 좋아하게 되었는데 이번 계기로 더 좋아질 것 같네요 ^ㅡ^
유이씨가 소개하고 있는 유니핑거스는 착한손가락이라는 뜻인데요
착한손가락이 되어 유니세프의 정기후원자가 되어 달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기후원이라는게 참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막상 해놓고 나니 괜히 뿌듯하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이런 정기후원이 모여서 다 큰 돈이 되는 것 아니겠어요 ^^
후원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아이들에게 희망메세지라도 남겨보는 것은 어떨까 해요
백신 두 방울, 휠체어 하나, 모기장 하나, 빵 한 조각이 없어 죽어가는 아이들이라니…
당장 죽음과 맞서기에는 너무 작은 아이들이 아닌가 싶어요
많은 분들이 관심 가지시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