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Travel Channel에서 인기있는 요리프로 Man V Food 입니다
호스트 (MC) 는 Adam Richman 이구요
미국 지역 각각 위치한 맛집을 찾아다니면서 대표적인 음식을 먹어보고 그 지역에 있는 food challenge에 도전 하는 것이 미션입니다
S01E01 Amarillo, Texas
1) Coyote Bluff Cafe
Garlic Fried Mushrooms (마늘 버섯 튀김)
Chili Cheese Fries (칠리 치즈 감자튀김) = 감자취김, 치즈, 그린칠리
대표메뉴: Burger from Hell (지옥의 햄버거) = 쇠고기패티, 할라피뇨, 핫소스, 치즈, 토마토, 양상추, 피클
매워서 지옥에서 왔다고 하는거래요
근대 맵다고 안하고 잘 먹음...
할리피뇨가 싱싱해서 맛있고 패티가 즙이 많코 치즈가 녹아내려서 맛있다고 극찬
2) Stockyard Cafe
Hamburger Steak
대표메뉴: Chicken Fried Steak (치킨튀김옷을 입힌 스테이크)
치킨은 아니고 미국 남부에서 유명한 요리중에 하나에요
돈까스처럼 다진 소고기를 튀김옷을 입혀주고 보통 기름에 튀기는데 여기는 버터에 지글지글 익히네요
옆에는 홈메이드 메쉬 포테이토랑 화이트 그레이비 소스~
고기가 너무 부드럽다고 excellent를 외침 게다가 사이드도 다 홈메이드라고 좋아함 (참고로 옆엔 주인)
세번째로 방문하는 곳은 항상 Food Challenge가 있는 곳 입니다
3) Big Texan Steak Ranch
72oz 스테이크를 먹으러왔다고 하는대... 계산해보면 2kg네요 보통은 한끼에 200g 정도 먹으니 10배...
옆에가 225g (보통 미국인들 정량인대 한국인으로 따지면 저거보다 좀 더 작을꺼에요)
참고로 64살 할머니도 성공했다고 하는대 ㅎㅎ 대단합니다
대회가 시작하는데요 3명이서 서로 누가 더 빨리 성공하나 시합하네요
시간제한은 1시간 입니다
소스에 찍어먹으면 더 잘 넘어간다고 하네요 나름 공략인듯
근대 스테이크만 먹는다고 해서 끝나는게 아니라 베이크 포테이토랑 디너롤, 샐러드도 먹어야 한대요
탄수화물을 가장 마지막에 먹겠다고 하네요
샐러드는 고기랑 같이 포크로 찍어서 없애버리기... 그나저나 드레싱이 참 많네요ㅋㅋ
35분 남기고 스테이크를 다 먹습니다. 이제 탄수화물이 남았어요
마지막 장애물인 탄수화물도 4분만에 다 먹어버립니다
스테이크 25분 + 사이드 4분 = 총 29분만에 끝냈네요
상품은 티셔츠! 물론 음식값은 공짜~
재미있게 보셨길 바래요, 에피소드 많이 많이 있는대 댓글 많이 올려주시면 열심히 올릴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