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에는 솔로 여자들의 특징에 대해서 설명해보겠다.
"왜 난 남자친구가 안생기지????"
대답은 '안 생길만한 짓을 하니까 안생기는것' 이다.
"나도 남자친구가 생기고 싶어요"
단편소설은 이렇게 생각한다.
여자의 美는 외모다.
솔직히 툭까놓고 말하면 뚱뚱한 여자들은 뚱뚱할만한 이유가 있으니 뚱뚱하다.
남자는 여자의 80프로 이상을 외모를 많이 본다.
여자는 남자의 80프로 이상을 외관을 많이 본다.
내가 말하지 않았는가?
외모는 "외적인 미모"
외관은 "외적인 가치관"
서로 다른 의미다. 혼동하지 말았으면 한다.
뚱뚱한 여성은 자신이 뚱뚱하다는것을 인지를 잘 못한다!!
이게 첫번째 의문이다.
자신이 뚱뚱한것을 알고 살이 쪘다는것을 아는데
맨날 야식투성에 먹을것을 입에 달고 산다.
분명히 살찐 여성은 로또라고 하였다.
살빼면 얼굴이 작아질 얼굴 길거리를 가다가 심지어
"와 저리 뚱뚱하냐 근데 얼굴 살만빼면 진짜 대박일텐데...!"
라는 생각을 수없이 많이 하였다.
하지만 그거 아는가 심리적으로 분석해볼때
'마른 여성이 더욱 살을 빼야겠다는 의지를 불태운다'
미인은 자기관리가 철저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무지하게 노력을 한다.
자기 노력 및 자기관리가 시급한 21c 사회에서 뚱뚱하다는건
자신을 두번죽이는 행위이다. 건강도 포함해서 말이다.
이제부터라도 식단을 조절하여 올한해 몇 Kg의 감량을 목표로 할건지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살만 빼고 몸매만 가꿔도 70%이상 변화가 된다는것'
고상한 취미를 가져라!!!
그거 아는가?
여자가 고상한 취미를 갖는다는건 남성들에게 하여금 '현모양처' 소리를 듣기 좋게 만든다.
1. 미술관
2. 독서
3. 오페라 감상
4. 뮤지컬 감상
등등 말이다.
특히 나는 2번에 "독서" 를 굉장히 추천한다.
드라마에서 나오는 여주인공들 자체로 보았을때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외적인 요소에서 많이 풍겨져 나오는것보다
말씨와 어투 그리고 언어에서 많이 나온다. 대화를 몇마디 나눠보면 남성들은
금방 알아 차릴수 있다는것이다.
요새 남성들은 예전처럼 얼굴과 몸매만가지고 "와...대박이다" 하지 않는다는 사실
솔직히 외모는 몇백만원 투자하면 너도 나도 신데렐라와 왕자님이 될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대화와 어투는 어디서 돈주고 성형할수있는가?
대답은 "No" 라고 말하고 싶다.
자기 관리를 꾸준히 하고 예쁜것보다 멋있게 사는 여성들한테 매료가 된다는 것이다.
많은 정보수집과 많은 지식이야 말로 멋있는 여성이 될수가 있다는것이다.
스킨쉽에 관대하여라!! 단! 급속도로 발전시키지 말아라!
이거 아는가?
솔로들이 남성이 없는 이유중에 하나가
"스킨쉽에 굉장히 겁내한다는것" 이다.
남성들은 스킨쉽으로 사랑을 확인한다. 그것은 본능적이며 아주 원초적인 것들이라
어쩔수가 없다는것이다.
대부분 솔로나 연애 초보 여성들들은 손을 잡아도 확빼는 버릇이있고
스킨쉽에 기한을 정해놓는다는것이다.
뽀뽀는 몇개월
키스는 몇년
손은 몇주
이런식으로 계산을 하고 잰다는것이다.
이게 "밀고당기기" 라고 생각하는가?
천만의 말씀이라고 말하고 싶다.
남성은 기회의 장을 많이 안열어준다.
스킨쉽을 빼는것을 2번정도는 튕기는것 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런 횟수와 제한이 많아진다면 남성은 지쳐서 포기를 한다.
남성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를 빨리 캐취를해야한다.
그렇다고 너무 남성이 원하는데로 진도를 빨리 빼지 말아라
그럼 쉬운여자가 된다.
3번은 남자가 원하는데로해주고 2번은 해주지말아라.
그것이 바로 정답이라고 말하고싶다.
너무 안해줘도 문제 너무해주면 쉽게 질리고 정확하게 3번에 2번정도 빼야한다.
남자가 고백을 안해요 ㅠㅠ
사실상 이부분에 대해 할말이 참많은데...
여성들이여 왜 남성이 먼저 고백할때까지 바보같이 기다리는가?
왜 먼저 고백을못하는가?
몇가지의 이유를 말해보겠다.
1. 먼저 고백하면 쉬워보일까봐
2. 먼저 고백하면 남자가 싫어질까봐
3. 자존심때문에
4. 소심해서
이런 이유가 있는데 4번같은경우는 쉽게 바뀔수 있는 부분이지만
1~3번은 결국은 자존심이다.
그럼 남자가 먼저 고백해야된다는 판례는 학교에서 배웠는가 학원에서 배웠는가?
이런건 교과서 어디에서도 나오지 않았다.
순순히 "세상이 그렇게 만들었고 안보이는 주입식교육" 일뿐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말하면 되지 저런걸 계산하고 생각하는 순간
'간을보고 재는것' 이라고 말하고 싶다.
감정을 표출을 못하는건 정말 바보같은 짓이라고 말하고싶다.
남자는 자존심이 없는가?
남자는 소심하지 않는가?
남자는 고백하면 쉬워보일까봐 라는 생각을 안할거같은가?
똑같이 생각한다 망상하지말아라.
고백을 받고 싶은가 그럼 당당히 가서 좋아하는 티라도 내라
그것도 안하고 마음한구석에 '좋아하는데....' 라고 생각하는순간 'The End...'
라고 말하고싶다.
표출을해야알지 마음으로만 좋아하고 알아주기만 바라는 어리석음때문에
맨날 솔로인것이다.
이제는 바꿔보도록해라.
마지막의 주제는
데이트 비용은 알아서 건네라!
그거 알아야한다.
남자는 데이트 비용 9:1 10:0 아무렇지 않다.
내가 쓰면 어떠리...
마음이 중요한거지 요새 여자들은 데이트비용을 안낼라고한다.
잘봐라 둘이 데이트하고 밥을먹었는데
3만원이라는 돈이나왔다.
남자가 낼수있다 당연히 하지만 마음씀씀이라는게 있고 남자를 생각해주는 마음
"저 오빠..제가 1만원 보탤게요" 하고 손에 쥐어줘봐라
그럼 남자가 "응 5천원더내" 라고 할거같은가? 천만의 말씀이다.
"1만원 도로주면서 아니야 내가 낼께 ㅎㅎ"
기분이 좋다는 거다.
돈이없음 5천원이라도 쥐어줘봐라 마음씀씀이에 감동을 받는다.
10만원짜리 음식을 먹었다.
10만원 남자가 다쓸수있다 하지만 돈을 1천원이라도 쥐어주는 노력의 이미지
쥐어주지도 않고 뒤에서 보는 땡깡 뭐가 더 이쁘게 보이는가?
나라도 "되써 다음에 너가 사주면되지" 라는 말이 나오겠다.
남자입에서 "야 너 돈 얼마내!" 라고 말하는건
사귀자라고 고백하는거보다 더 창피하고 쪽팔린 말이다.
절대로 잘안나온다. 그 말이 입에 나온다는건 엄청난 각오를 하고 내 뱉었을것이다.
그 말이 나오기전에 계산대에서 알아서 지갑을 열고 작은돈이라도 1만원이라도 남자손에
쥐어주면 남성은 거기에 빠지는것이다.
아주 사소하고 간단한 문제라는것이다.
조금만 노력하고 자신이 부족한게 무엇인지 생각을 한다면
아주 좋은 결과를 갖고 올수있다는점 명심하자.
펌 : http://cafe.nver.com/dfreer (단편소설의 연애공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