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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BLANC)]-홍대

도도리아 |2012.12.20 14:43
조회 18,812 |추천 15

블랑 in 홍대

 

예쁘고 맛있는 타르트 전문점, 블랑

지난 번에 카메라 없이 가서 차만 마셨는데

타르트 생각나서 친구랑 방문 :)

 

 

 

카페 앤 베이커리 블랑

블랑은 프랑스어로 흰색(white)를 의미하는 말이죠

그래서 외관도, 내부도 온통 하얗답니다 :)

 

 

 

왼쪽 공간은 블랙과 화이트가 잘 어울리는 테이블 석으로

멋스러운 우드플레어가 품위있는 느낌을 주네요

 

 

 

들어가자 마자 오른쪽은 쇼케이스!

다양한 타르트, 케익이 진열되어 있답니다

 

 

 

요렇게 멀리서 보면~

타르트를 고르고 왼쪽에서 주문을 하면 됩니다

 

 

 

맛있는 타르트 총출동

어머어머 난리났죠~ 음료 가격에 비해 타르트 가격은 살짝 있는 편!

 

 

 

약간 벙벙한 느낌의 인테리어

방해받지 않아서 좋아요~ 휑한 기분보다는 여유로운 기분이 더 컸답니다 :)

 

 

 

왼쪽 냉장고에는 이렇게

슈랑 티라미스, 크림치즈, 샌드위치랑

병음료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빵&달다구리 러버 도도리아는 정신을 못 차렸죠

친구와 함께 연신, 꺄아- 맛있겠다-를 외쳤댔죠

 

 

 

여기에서 주문을 하면 되어요~

심사숙고해서 결국 타르트는 두 개나 시켰다는 ㅋㅋㅋㅋ

아메리카노 (3,000원), 아이스아메리카노 (3,500원)와

딸기ㅏ르트 (5,600원), 그뤠에르치즈타르트 (5,600원)을 주문했어요

 

 

 

주문한 음료와 타르트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 있나요?

 

 

 

이렇게 사랑스러워도 되나요!!!!

오마니나 너무 좋아ㅜㅜㅜ

 

 

 

아/메/리/카/노

역시 달달이에는 아메리카노가 진리!

그냥 심플한 컵슬리브에 스티커를 붙이니 괜히 감성돋네요ㅋㅋㅋ

요런거 단가도 낮추고 좋은 듯! 나중에 써 먹는 걸로...ㅋㅋ

 

 

 

딸/기/타/르/트

딸기만 있어도 좋은데 블루베리까지 얹혀 있네요

꺄아 달콤한 향기가 폭풍처럼 밀려와요

 

 

 

윤기 좌르르 흐르는 딸기

딸기 철이 아니라 비쌀텐데~ 완전 생!

 

 

 

어머, 아래쪽은 살짝 단단한 타르트지

그 위에는 보드랍고 진한 크림치즈, 제일 위에는 살짝 새콤 크림치즈

두 가지 층을 이루고 있답니다

아까워서 아껴 먹느라 야금야금 갉아서...ㅋㅋ

 

 

 

그/뤼/에/르/치/즈/타/르/트

흡사 커피빈의 까망베르치즈타르트와...ㅋㅋ

훨씬 두껍고 커요!

 

 

 

어머 너 정말ㅜㅜ

진하고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하고, 위아래로 초코 쿠키가 철저하게 마크하는 이런 녀석!

입에서 녹아버리네요, 커피 한 모금이 이렇게 맛있을 줄이야!

 

 

아 정말 맛있는 게 너무 많아요~

듀크렘과 C4가 결코 부럽지 않은 뛰어난 맛에

가격대비 크기도 대박! 훨 큰데 더 싸니까 우왕굿

아아... 페라의 딸기치즈타르트가 먹고 싶네요

한 판 사서 밥 숟가락으로 퍼묵퍼묵....

이 근처 사는 친구와 함께 갔던 건데, 친구 말인즉슨

초반에는 손님이 별로 없더니 요즘은 점점 늘어난다고! 입소문이 제대로 났나 봐요ㅋㅋ

 

 

주소 : 서울 마포구 양화로 192

연락처 : 02-332-2780

찾아가는길 : 동교동 삼거리에 딱 보여요~

(와이즈파크에서 걸어 올라가다보면 코너 딱 돌아서 바로 오른쪽)

 

 

 

추천수1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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