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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넥슨 게임 소액결제 사기주의

이슬비 |2012.12.20 15:05
조회 3,697 |추천 3

지난 15일 토요일 문자한통이 왔다 sk텔레콤에서 소액결제가 30만원이 결제했다는것이다. 그 시간 나는 가족과함께 밖에서 쇼핑중이였는데, 스팸이라고 생각해 넘어가려다가 혹시 하고 대리점을 방문하니 월요일에 가능하다는 소리만 듣고 월요일 확인을 하니 정말로 결제가 되었다. 너무 황당해서 다날이라는 업체에 전화를 해보니 문자를 보내고 인증을 했다는 것인데 나는 문자자체를 받지도 못했다고 하니 다날에서는 SK기지국이 않좋아서 (기지국좀  좋게해주세요ㅋㅋ)안갈수도 있다고 한다. 먼 개소리지? 그래서 그럼 오지도 않는 인증번호를 어떻게 보냈냐고 질문을 하니 그건 자기들도 모르겠다고. 확인해 줄 방법이 없다고 수사기관에 요청하란다. 그래서 넥슨 업체에 전화를 해서 물었다. 누가 내 명의로 결제를했냐고 물으니 고객에 신상정보는 가르켜 줄수가 없다고 수사기관에 요청하라고 가해자는 고객이고 피해자는 신상정보가 누출되냐고 물으니 그건 자기도 모른다고(사기꾼을 보호하는 더러운넥슨)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다시 두 업체 오늘 다시 전화를 했다. 역시 답은 똑같 메아리 우리도 조사를 하고 있으니 기다려달란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다날은 보내지도 않은 문자를 보냈다고 우기고 넥슨은 다날이 요구해서 결제를 했다고 한다. 도대체 어디다가 하소연을 해야하는지 참고로 나는 넥슨 (던젼앤 파이터)이라는 게임은 하지도 않는데...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통신사에 전화하셔서 소액결제 못하게 막아놓으세요 꼭 필요하신분들은 최소로 줄여달라고 하시고 다날과 넥슨이라는 업체에 대해서는 절대 가입이나 인증하지 마세요 제가 이렇게 짧게 써서 그렇지 정말 성의가 없네요 전화10통화에 세기간 이상 통화했지만 윗에 글이 결론이네요 우리는 모른다. 문자보냈다. 인증했다. 억울하면 신고해라. 경찰수사관이 마지막에 한 말이 생각이 나네요  짜증난다고 두 업체가 할 일을 ..... 자기들은 돈 만 받아쳐 먹었으면 그만 이라고 멍멍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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