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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본인들이 느끼기에 여자의 뚱뚱한 정도는 어떻게 되나요?

궁금하네요 |2012.12.20 16:41
조회 402 |추천 0

글에 어그로가 있습니다.

 

저는 마른편입니다. 군신검당시 78정도에60키로..

대학교때 정밀검사에서는 체지방이 4%가 나오더군요

원래 체질적으로 살도 안찌는 체질에

식사량도 굉장히 많습니다.

 

저는 마른 제 체질이 정말 싫습니다.

여자들은 부러워하는 체질이겠지만,

아무리 운동을 해도, 근육의 데피만 늘뿐 부풀어오지 않습니다.

특히 갑빠가..........

 

그리고 뚱뚱한 여자들이 싫습니다.

뚱뚱해서 싫다기 보단.

물론 외관을 먼저 보는 부분은 잘못되지만

왜 ? 자신의 가장 잘보이는 부분에 신경을 안쓰는건지

 

대부분의 뚱뚱한 여자들은 말하죠

난 물만 먹어도 살쪄

정말인가요? 정말 당신들은 물만 먹나요?

운동은? 하루 출퇴근 혹은 등하교 끝? 아 숨쉬기 운동?

헬스는 다녀보셨나요?

요가는 해보셧나요?

 

물론 체지방량과 근육량으로 인해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나겠지만

여성분들의 키를 각각 155 / 160 / 165 로 봤을때

어느정도의 몸무게 및 허리둘레면 자신이 뚱뚱하다고 느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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