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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 아들입니다.
아줌마, 아저씨, 처녀, 총각, 학생할꺼없이..
저희아들을 보는 순간 하는 말은 한결같네요...
어머~~ 속눈썹봐.. 어쩜저렇게 길지.....
얼굴 이쁘다는 소리보다 더 많이 들었다는.. ㅋㅋ